메피스토리

MaFi Story

이 하트가 흔들리시나요?

사랑을 확인하는 간단한 TEST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을 통해 현재 당신이 사랑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진 가운데에 있는 하트의 주변을 집중해서 봐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하트가 움직이셨나요?


하트의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많이 움직일수록 그만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지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상태라고 하며 만약 애인이 있는 상태인데도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식은 것이라고 하는데...


하지만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것이기 때문에 하트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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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유산할 뻔"

만삭의 임산부가 마신

스타벅스 음료 속 수십 개의 플라스틱 조각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끔찍한 사건이 발생할 뻔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스타벅스 먹고 유산할 뻔(사진 혐오 주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글쓴이는 35주차 만삭의 임산부로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땡겨 남편에게 음료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부탁한 음료는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망고바나나 블렌디드로 망고 패션 후르츠 블랜디드에 바나나 1개를 통째로 넣고 우유와 얼음을 함께 갈아만든 음료였습니다.


남편은 땀을 뻘뻘 흘리며 스타벅스에 들러 음료를 사왔고 그녀는 음료를 받자마자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입속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입속에 머금고 있던 음료를 뱉어서 확인해보니 황당하게도 플라스틱 3조각이 나왔다고 합니다.



남편은 즉시 음료를 들고 판매한 매장으로 달려가 음료 속 이물질을 걸러서 확인해보니 사진에 찍힌 데로 수십 개의 흰색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는데 스타벅스 매장 측에서는 믹서기에 망고주스 뚜껑을 넣고 같이 간 것 같다며 다시 만들어주거나 환불해주겠다는 말로 대응했다고 합니다.


매장 직원의 말을 들은 그녀는 괜찮냐는 말도 없이 교환과 환불로 대응하는 태도에 화가 났고 이미 잘게 갈린 플라스틱 조각들은 뱃속에 들어간 것 같으며 어린애들이 마셨다면 모르고 큰 조각들까지 삼켰을 것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그녀가 SNS를 통해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일어나자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본사에 관련 내용이 접수되었고 고객님에게 어떤 조치를 취해드릴지에 대해 논의 중이며 스타벅스에서는 고객의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는 벌어질 수 있지만 그 실수로 인해 누군가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길 바라며 또 실수를 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보다는 진심으로 사과를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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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죽고 싶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기절한

'황당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황당한 이유로 자살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중국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중국 지린성에 살고 있는 24살의 여성은 온라인 채팅 사이트를 통해 한 남성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와 채팅을 통해 이야기를 하다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정체 모를 남자와 연애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그의 사진이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그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한 여성은 오랜 기간 동안 남자친구와 온라인 연애를 즐겼고 결국 그녀는 남자친구와 결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부모님에게 남자친구와 결혼하겠다고 알렸지만 가족들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남자와 결혼하겠다니 말도 안 된다며 반대했는데 그녀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살고 있는 헤이룽장성으로 떠났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호텔방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자며 약속 장소를 알렸고 웨딩드레스를 골라 입은 뒤 시간 맞춰 남자친구가 기다리는 호텔 7층에 위치한 객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둘만의 결혼식을 잘 치렀을까요?



황당하게도 그녀는 남자친구를 보자마자 자살하겠다며 발코니로 뛰어들어갔는데 그 이유가 바로 사진 속의 남자와는 다른 얼굴을 가진 남자가 서있었던 것으로 그녀는 "넌 나를 속였어!"라고 소리치며 투신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남자친구와 그녀가 말씨름을 하는 동안 그녀의 모습을 본 목격자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들은 즉시 달려와 그녀를 말렸습니다.


결국 그녀는 경찰의 제지로 인해 발코니에서 내려왔지만 옆에있던 유리잔을 보고는 바로 유리잔을 깬 뒤 깨진 유리 파편으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고 합니다.


놀란 경찰은 재빨리 여성에게 다가가 자살을 막았는데 자살이 실패하게 된 그녀는 "제발 죽게 내버려 둬라! 차라리 죽고 싶다!"라고 소리쳤다고 합니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던 여성은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지만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진과 얼굴이 다르다고 자살을 시도할 수 있었을까요?


극단적인 외모지상주의였을까요?


아니면 오랜 기간 연애를 한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느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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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부타 2017.07.08 23:27 신고

    진짜 황당한 얘기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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