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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사랑이 동생을 갖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추블리네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둘째 아이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야노시호는 방송을 통해 둘째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번 말했었는데 추블리네 가족이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을 만지며 '아들을 갖고 싶다'라는 소망을 빌었던 적도 있었고 또 몽골로 떠난 추블리네는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 몽골 소년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남자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말하며 둘째를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추사랑의 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는데 무슨 이유로 둘째 아이를 갖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야노시호가 둘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보였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아이에 대한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추사랑을 낳기 전 이미 유산을 경험했던 적이 있으며 사랑이를 낳은 이후에도 둘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했지만 두 번이나 체외 수정으로 유산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지금은 일과 운동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동안 아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이런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안타깝네요.


간절히 원한다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블리네 가족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어떤 결정을 하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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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유산 5,000억 원을 포기한 상속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수 천억 원의 재산을 물려받을 상속녀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위해 돈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34세의 '안젤린 프란시스 쿠'로 그녀는 세계적인 침구 브랜드 '로라 애슐리'와 호텔 브랜드 '하이드 파크'의 상속녀이며 그녀의 아버지는 말레이시아계 중국인이자 세계적인 갑부 '쿠 가이 펑', 그녀의 어머니는 미스 말레이시아 출신의 '폴린 차이'였습니다.


안젤린은 이런 부모님들 밑에서 금수저로 태어났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초호화의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바쁜 부모님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고 아버지를 보는 것이 1년에 한두 번 정도였기 때문에 아버지와의 특별한 교감이나 추억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안젤린은 상속을 받기 위해 경영 수업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다녔는데 그곳에서 과학을 전공하던 '제디디아 프란시스'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부모님에게 돌아와 제디디아와 결혼하겠다고 말했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결혼을 강력하게 반대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고 이제부터라도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진행했는데 이혼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안젤린은 더 이상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다며 행복한 결혼을 위해 제디디아에게 떠났습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는 자신의 뜻대로 사업을 이어받고 결혼을 포기한다면 5,000억 원이 넘는 유산을 주겠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5,000억 원을 포기하고 제디디아의 아내로 평범한 인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젤린은 "내가 누렸던 부와 명예는 막대한 불행함을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유산을 포기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현재 돈보다 더 소중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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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유산할 뻔"

만삭의 임산부가 마신

스타벅스 음료 속 수십 개의 플라스틱 조각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끔찍한 사건이 발생할 뻔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스타벅스 먹고 유산할 뻔(사진 혐오 주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글쓴이는 35주차 만삭의 임산부로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가 땡겨 남편에게 음료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부탁한 음료는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망고바나나 블렌디드로 망고 패션 후르츠 블랜디드에 바나나 1개를 통째로 넣고 우유와 얼음을 함께 갈아만든 음료였습니다.


남편은 땀을 뻘뻘 흘리며 스타벅스에 들러 음료를 사왔고 그녀는 음료를 받자마자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입속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입속에 머금고 있던 음료를 뱉어서 확인해보니 황당하게도 플라스틱 3조각이 나왔다고 합니다.



남편은 즉시 음료를 들고 판매한 매장으로 달려가 음료 속 이물질을 걸러서 확인해보니 사진에 찍힌 데로 수십 개의 흰색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는데 스타벅스 매장 측에서는 믹서기에 망고주스 뚜껑을 넣고 같이 간 것 같다며 다시 만들어주거나 환불해주겠다는 말로 대응했다고 합니다.


매장 직원의 말을 들은 그녀는 괜찮냐는 말도 없이 교환과 환불로 대응하는 태도에 화가 났고 이미 잘게 갈린 플라스틱 조각들은 뱃속에 들어간 것 같으며 어린애들이 마셨다면 모르고 큰 조각들까지 삼켰을 것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그녀가 SNS를 통해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일어나자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본사에 관련 내용이 접수되었고 고객님에게 어떤 조치를 취해드릴지에 대해 논의 중이며 스타벅스에서는 고객의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는 벌어질 수 있지만 그 실수로 인해 누군가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길 바라며 또 실수를 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보다는 진심으로 사과를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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