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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 Story

자동차 상향등에 눈이 부셔 복수를 결심했는데...

그 결과는?

'상향등 복수 스티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016년 10월 한 남성이 자동차를 타고 심야의 도로를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운전하며 도로를 질주하는데 앞에 있던 SUV 차량이 늦게 가자 그 차를 추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월했다는 것에 앙심을 품었는지 상향등을 키며 남성의 차량을 따라왔고 결국 뒤에서 밝게 빛나는 상향등 때문에 운전하다 맨홀에 빠진 남성은 큰 사고를 당할 뻔 했다고 합니다.


이날 이후 남성은 상향등을 키는 사람들에게 복수해야겠다며 인터넷을 돌아다녔고



우연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귀신 모습의 '상향등 복수 스티커'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2016년 10월에 스티커를 구매해 지난 2017년 8월 22일까지 차량에 부착한 뒤 타고 다녔는데 평상시에는 스티커의 모습을 볼 수 없으나



상향등을 비출 때의 밝기인 특정한 밝기에서만 효과가 나타나 무서운 이미지의 모습이 보이게 되는데 이 모습을 본 운전자들은 깜짝 놀라 기겁했다고 합니다.



결국 귀신 모습에 놀란 운전자가 경찰에게 신고를 했는데 경찰은 스티커를 부착한 남성에게 이런 행위는 남들에게 위협을 주는 위법 행위라며 스티커를 떼게 한 후 즉결심판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스티커를 판매하던 쇼핑몰에서는 판매를 중지하기 시작했는데 이 스티커는 원래 중국에서 개발했었던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또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상향등을 키며 원인을 제공한 놈이 문제지 스티커를 부착한 게 뭐가 잘못된 것이냐고 말하고 있는데 사실 상향등이라는것이 주변의 위험한 상황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 것이지만



요즘 운전자들은 위험을 알리는 것이 아닌 위협을 가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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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조수석에 앉을 때

'절대' 다리를 올리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 여성이 다리를 올리고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여성은


 

미국에 살고 있는 '오드라 타툼'으로 그녀는 자동차를 탈 때 항상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의 남편 '닉'은 오드라에게 다리를 들고 타는 습관을 고치라며 "그러다가 언젠가는 크게 다친다", "다리가 부러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드라는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며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다리를 올리고 탔는데 2015년 8월 설마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드라와 닉은 두 아들과 함께 부모님댁을 향해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차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닉을 향해 달려와 부딪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심한 부상을 입은 것은 닉이 아닌 오드라였는데 생각보다는 심한 충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닉과 두 아들은 모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조수석에 앉아있던 오드라는



다리 밑에 있던 에어백이 터지면서 그녀의 다리가 에어백에 밀려 그녀의 얼굴 앞까지 다가오게 되었고 사고로 인해 그녀의 코와 발목 그리고 오른쪽 다리가 꺾이며 대퇴골이 심하게 골절되었는데



결국 그녀는 수술을 통해 발목과 엉덩이 그리고 무릎에 각각 2개의 철심을 박았으며 수술이 끝나고 1달 뒤에야 간신히 일어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그녀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는데 오드라는 아직까지도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하루 4시간 이상은 서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절대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실제로 오드라처럼 다리를 올리고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저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오늘부터라도 습관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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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외국인들이

우산을 잘 안 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비 오는 날 외국인들이 우산을 잘 안 쓰는 이유는?

비 오는 날 우산을 쓰는 것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모습이지만 외국에서는 의외로 우산을 쓰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이 출연하는 방송 '비정상회담'에서도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외국인들은 오히려 "한국에선 모두가 우산을 쓰는 게 신기하다"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은 왜 우산을 잘 쓰지 않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 외국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그냥 잘 안 쓴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좀 더 자세한 이유를 외국인들에게 물어보니 "귀찮다"라는 답변이 많았는데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비가 오면 얼마나 온다고 우산을 가지고 다니냐며 우산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그냥 맞고 다닌다고 대답했는데 실제로 한국에서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라 불리는 독특한 우기는 다른 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산을 들고 다니는 문화가 익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남자답지 못하다"라는 답변이 있었는데 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여전히 남성성을 강조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가 좀 온다고 해서 가방에서 우산을 꺼내는 행동은 '남자답지 못한' 행동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안전상의 이유'를 뽑았는데 우산을 쓰고 다니면 우산으로 인해 가려지는 곳에서 무언가가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고 답변하며 우산보다는 우의를 더 보편적으로 입고 다닌다고 합니다.


네 번째로는 '자동차 문화의 발달'로 우산을 쓰지 않는다고 답했는데 주로 자동차를 중심으로 이동하는 북미 사람들은 자동차로 움직일 때 오히려 우산을 꺼내 쓰는 것이 더 불편하다고 말하며 잠시 자동차 밖으로 나갈 때는 그냥 맞는 편이 더 편하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기 오염이 한국처럼 심하지 않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 의견은 주로 한인 교포들이 말한 의견으로 한국은 대기 오염으로 인해 비에 맞으면 '오염된다'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외국에서는 비를 맞으면 '그냥 젖는다'라고 생각하니 굳이 우산을 챙길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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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2017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TOP10

Zenvo ST-1

375Km/h


젠보 ST-1은 출력 강화 장치를 장착한 최고의 고성능 스포츠카로 7.0 리터의 V8 엔진은 6,900 rpm에 1,430 Nm의 최대 토크와 1,104 마력을 자랑합니다.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불과 2,9초이며 200km/h까지는 8.9초 그리고 최고속도는 375km/h입니다.


TOP9

McLaren F1

387Km/h


멕라렌 F1은 배기량 6,064cc에 최대 출력 627 마력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스포츠카 중 하나이며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3.2초이며 11초 만에 400m를 돌파합니다. 최고속도는 387km/h이며 부가티 베이롱이 402km/h를 기록하기 전까지는 가장 빠른 슈퍼카였습니다.

TOP8

Saleen S7 Twin Turbo

399Km/h


셀린 S7 트윈 터보는 자동차 설계자 스티브 설린의 튜닝업체 '셀린'이 만든 슈퍼카로 이 업체는 주로 슈퍼카로 개조하는 튜닝업체이지만 자사 브랜드를 달고 스포츠카를 만들었습니다. 750마력에 최고 속도 399km/h이며 100km/h까지는 2.8초가 걸립니다.

TOP7

SSC Ultimate Aero TT

428Km/h


SSC Ultimate Aero는 2007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기네스에 올랐던 스포츠카입니다. SSC는 Shelby SuperCars의 약자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이며 100km/h까지 돌파하는데 2.8초가 걸리며 1199마력에 최고속도는 428km를 자랑합니다.


TOP6

Bugatti Veyron Super Sport

431Km/h


부가티 베이론 슈퍼 스포츠는 기존의 부가티보다 더 빠르고 강력한 버전의 모델로 30대 한정으로 생산되었으며 1,200 PS의 엔진 출력과 1,500Nm 토크 그리고 최고속도는 431km를 자랑합니다.

TOP5

Koenigsegg Agera R

439Km/h


코닉세그 아제라 R은 201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선정되었으며 5.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099마력을 장랑하며 100km/h까지는 2.8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439km까지 나옵니다.

TOP4

Hennessey Venom GT

442Km/h


헤네시 베놈 GT는 미국 자동차 튜닝 설계 업체 '헤네시 베놈'이 개조한 슈퍼카로 7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은 1,500 마력의 힘을 내며 100km/h까지 돌파하는데 2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속력은 442km입니다.


TOP3

Koenigsegg One:1

450Km/h


코닉세그 원:1은 단 7대만 만들어진 슈퍼카로 68억원을 호가하며 5.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한 레이스에 최적화된 슈퍼카입니다.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2.8초이며 최고속도는 450km를 자랑합니다.

TOP2

Koenigsegg Regera

460Km/h


코닉세그 레제라는 스웨덴 제조사인 '코닉세그'가 80대만 한정 생산 된 명품 슈퍼카로 최고출력 1100마력의 5.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 700마력을 사용 가능한 3개의 전기모터를 더해 1500마력을 자랑합니다.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2.8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속도는 460km입니다.

TOP1

Bugatti Chiron

463Km/h


부가티 키론은 8.0리터 W16 쿼드 터보 가솔린엔진을 업그레이드하였고 동시에 디스크 모양의 전기모터와 리튬이온배터리를 갖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시켰으며 최고출력은 1,500마력으로 최고속력은 463km를 자랑하며 100km/h까지 단 2.3초 만에 돌파하는 현존하는 2017년 최고의 슈퍼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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