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맥도날드의 무인 주문 기계로

치즈 버거의 모든 재료를 빼자 벌어진 일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21일 영국에 살고 있는 '아리'라는 닉네임의 영국인이 자신이 경험했던 일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치즈 버거를 먹기 위해 맥도날드로 향했고



그곳에 있던 무인 주문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이용해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당시 피클을 싫어했던 아리는 주문하면서 피클 빼기를 눌렀는데 우연히 피클뿐만이 아니라 모든 재료를 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모든 재료를 빼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피클은 물론 양파, 케첩, 머스터드, 치즈 심지어는 빵과 고기 등 모든 재료를 빼버렸고 0.99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400원의 돈을 넣고 주문하기 버튼을 누른 뒤 주문한 치즈 버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치즈 버거에서 모든 재료를 빼버리면 무슨 버거가 나올까요?



시간이 지나자 주문한 버거 봉투와 영수증이 나왔는데 버거 봉투 안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맥도날드 밖에 나와 빈 봉투와 영수증만 든 채로 인증 사진을 찍은 뒤 SNS에 올리면서 "방금 맥도날드에서 0.99파운드를 쓰고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광경을 본 네티즌은 "치즈 버거가 아니라 낫띵(Nothing) 버거"라고 말하면서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며 글을 남겼고 현재 이 게시글은 8만번 이상 공유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봉투를 1400원에 산 꼴이 되었는데... 으 돈 아까워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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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을 거부한

BBQ 치킨 매장의 '황당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당한 이유로 치킨 배달이 거부되었다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BBQ 시켰는데 취소 사유 미쳤다"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톡 주문하기' 내용이 캡처되어 올라왔는데 카톡 글에는 "매장 사정으로 인해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라고 적혀있지만 취소 사유에는 "수수료 때문에 안 함"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거는 진짜 뭐라고 해야하냐? 막 나가자는 건가"라며 황당함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에서 언급된 수수료는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음식을 주문할 때 매장 측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로 보이는데 BBQ 관계자는 이번 사건을 보고 "불과 몇백원밖에 되지 않는 수수료 때문에 배달을 안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사진을 올린 사람이 문제의 가맹점을 가려놔서 사실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게시글에는 18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다른 커뮤니티와 SNS로 공유되었고 네티즌들은 "차라리 재고가 없다고 하지 저게 뭐냐" "카카오톡으로 주문하지 말라는 경고냐"라고 말하며 분노했는데 가맹점 이름을 가렸기 때문에 관심을 끌기 위한 주작이 아니냐는 논란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글을 지웠는데 고작 몇백원의 수수료 때문에 고객에게 이런 행동을 보이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한 개의 가맹점이 문제가 있는 것이지 모든 BBQ가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고 오해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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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도직장인 2017.07.15 13:01 신고

    이거 저도 당했어요 인천송도캠퍼스타운점 입니다 그뒤로 두번다시 BBQ안먹고 있습니다. 직장상사님께 카카오쿠폰선물받았는데 지점왈"저희매장은 카카오쿠폰에 대해서 배달을 해드릴수 없습니다 지점방침입니다"어이없더라구요 카카오쿠폰선물도 자주 이용했었는데 다신하고 싶지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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