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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의 눈물 그리고 뱅의 웃음?

"롤드컵 준우승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게임 'LOL'의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1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결승전에는 SKT와 삼성 선수들이 맞붙게 되었는데 어떤 수식어로도 형용할 수 없는 롤 그 자체라고 불리는 선수 페이커가 속한 SKT 팀이 삼성에게 3대 0으로 패배하게 되었고 페이커는 마지막 플레이를 마친 뒤 키보드에 머리를 숙인 채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페이커는 왜 눈물을 보이고 만 것일까요?



페이커의 눈물


페이커는 결승을 앞두고 "준우승은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각오를 하며 결승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후 페이커의 팬들은 그가 말한 각오를 듣고 그 의미를 찾기 시작했는데 일부 팬들의 주장에 따르면 페이커에게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페이커는 2016년에 인생 계획이라며 한 장의 그림을 그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 안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의 모습이 그려져있었지만 2018년과 2019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팬들은 2년이라는 시간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페이커가 2018년도에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했습니다.


물론 이 주장은 일부 팬들의 추측이지만 진짜로 페이커가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경기는 전성기 시절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는데 실제 프로게이머들의 전성기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중반으로 군대를 다녀오면서 손이 굳게 되어 전성기 시절만큼의 기량을 뽑아내지 못하는 선수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커 역시 이번 경기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승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게 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뱅의 웃음


일각에서는 페이커의 눈물과 대비되어 뱅의 웃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데 페이커가 눈물을 보일 당시 뱅이 웃음을 보였다며 현재 비난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SKT가 패배한 이유를 뱅에게 묻고 있기 때문인데 결승전을 본 유저들은 "뱅이 뇌물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고 말할 정도로 너무 못했다며 "다 된 페이커에 뱅 뿌려 버리기"라는 표현을 할 정도로 실망스럽다고 표현했는데 게임이라는 것이 컨디션에 따라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데 많은 유저들은 왜 뱅을 비난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대회 시즌 도중 개인방송을 키고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유저들은 뱅의 연습부족으로 결승전에서 패배했고 게다가 페이커가 눈물을 보이는데 옆에서 웃음을 보였다며 현재 모든 화살이 그에게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유저들이 롤이라는 게임에 대해 많이 사랑하는 만큼 실망을 안겨준 선수에게 쓴소리를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쓴소리가 듣는 사람에게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지 주눅 들게 만드는 비난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페이커 선수 역시 고개 숙이지 마세요!


많은 팬들은 '페이커' 이상혁 군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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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디션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된 CG 여고생 소녀 '사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로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유카 이시카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앳된 외모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사야가 인기를 얻고 있던 이유가 꼭 외모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015년도에 만들어진 CG 그래픽 소녀로 피부 질감과 얼굴에 난 점 그리고 섬세한 머리카락까지 실제 소녀와 비슷하게 제작되었는데 이미지로만 남아있던 사야는 시간이 흘러 영상 속 움직이는 소녀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가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Miss iD'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사야는 오디션에 참가하며 여러 가지 색의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17살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영원히 17살일 것이라며 이제 막 태어났고 세상의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한 사야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퀄리티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다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돌 오디션에 인간이 아닌 CG 캐릭터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CG 캐릭터가 경합하는 대회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야는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라고 하며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에 가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CG 그래픽 소녀 사야는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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