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아이돌 오디션에서 준결승에 진출해

화제가 된 CG 여고생 소녀 '사야'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사야'로 그래픽 아티스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유카 이시카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앳된 외모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사야가 인기를 얻고 있던 이유가 꼭 외모 때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015년도에 만들어진 CG 그래픽 소녀로 피부 질감과 얼굴에 난 점 그리고 섬세한 머리카락까지 실제 소녀와 비슷하게 제작되었는데 이미지로만 남아있던 사야는 시간이 흘러 영상 속 움직이는 소녀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가 주최하는 아이돌 오디션 'Miss iD'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사야는 오디션에 참가하며 여러 가지 색의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17살이라고 밝히며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영원히 17살일 것이라며 이제 막 태어났고 세상의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한 사야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퀄리티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다며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돌 오디션에 인간이 아닌 CG 캐릭터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과 CG 캐릭터가 경합하는 대회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야는 이 대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한 상태라고 하며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에 가려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CG 그래픽 소녀 사야는 인간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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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하나로 대박난

클라라

제2의 전성기

(로비스트사건과 구라라사건 + 중국과 할리우드 진출)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국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킨 클라라가 중국을 넘어 할리우드까지 진출하면서 몸매  하나로 인생역전을 했다고 한다. 이번 영상은 클라라의 과거 사건들에 대한 정리와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다.


클라라는 누구인가?

클라라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건은 바로 시구였다.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서비스 개념으로 시구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다양한 코스프레와 코믹한 소품을 이용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며 뛰어난 몸매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는 스타들도 있다. 많은 시구 스타들이 있었지만 클라라가 하체에 딱 붙는 줄무늬 레깅스를 입고 뛰어난 몸매를 과시하며 시구를 한 시점부터 시구의 인기가 높아졌으며 그에 따라 클라라의 인기도 한순간에 올라갔다. 클라라의 시구는 레깅스 시구의 시초가 되었다 불리며 그 뒤로 아이돌 손나은을 포함해 아나운서와 배우, 스포츠 스타까지 수많은 스타들이 레깅스를 입고 시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시구를 계기로 클라라는 많은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클라라 하면 많이 떠오르는 관련 검색어가 레깅스도 있지만 로비스트와 구라라도 거론된다.


로비스트 사건

디스패치가 밝힌 로비스트 사건부터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클라라는 원래 '갤럭시아'라는 회사 소속이었지만 전속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마틴카일'이라는 소속사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위약금이 발생하였는데 마틴카일은 위약금을 나눠서 상환하겠다는 조건을 걸고 클라라를 데리고 왔다고 한다. 하지만 마틴 카일에서 위약금을 상환하지 못한 상태로 클라라는 '폴라리스'로 다시 이적하였고 폴라리스에게 자신이 이적한 사실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이유는 이적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원래 소속사였던 갤럭시아로부터 위약금을 한방에 때려맞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클라라는 폴라리스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마틴카일의 전 대표를 신분을 숨기고 폴라리스의 직원으로 취업시키고는 폴라리스에서 하는 활동을 모두 마틴카일의 전 대표와 진행하였다. 폴라리스 입장에서는 황당한 일이었다. 하지만 마틴카일의 전 대표의 정체가 탄로 났고 논란이 되자 폴라리스에서는 눈엣가시였던 그를 해고시켰지만 클라라는 전 대표가 해고된 상황에서도 그와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폴라리스의 회장이 화가 났고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자 결국은 클라라와 전속계약 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통장에 위약금이 꽂히기만을 기다리던 갤러리아 소속사는 클라라가 소속사를 또 옮긴 것에 어리둥절해 하며 바로 클라라에게 위약금 일체 상환을 요구했다. 그러자 클라라는 바로 회장한테 문자를 보내 위약금을 내달라는 SOS를 보냈고 아쉬울 때만 자신을 찾는 클라라에게 화가 난 회장은 클라라한테 자신의 태도부터 분명히 하라며 충고하면서 거절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클라라와 회장의 대화 내용이 담긴 문자들이 알려지게 되었고 문자 내용을 거론하며 클라라는 회장이 문자로 자신을 성희롱했다며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하지만 공개된 문자 내용 중엔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 존재했고 미확인 내용을 확인해보면 클라라와 회장의 관계가 어떠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클라라와 회장이 주고받은 내용들은 하트와 애교가 넘치는 말투로 보낸 메시지였으며 계약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다나까'체를 사용하면서 태도가 바뀐 모습까지 들어있었다. 클라라는 폴라리스와의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며 무시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고 회장은 클라라 부녀가 자신을 협박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결국 클라라는 언론과 대중들로부터 협박녀라는 비난을 받았다.


클라라는 마지막 카드로 회장이 자신에게 로비스트를 제안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회장이 성적 발언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며 역고소를 하게되었다. 그런 뒤로 이런저런 사건들을 겪었고 결과적으로는 회장이 역으로 기소되었다. 이유는 회장이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를 자신의 회사 근처 카페에서 만났고 아버지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클라라에게 목을 따버릴 수 있다며 널 불구자로 만들 수도 있는데 그걸 왜 모르냐고 말하며 자신과 싸우면 누구든지 지게 된다며 클라라 부녀를 협박했다는 것이었다. 이는 사실로 드러나면서 회장이 기소되었으며 클라라와 회장의 긴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이 사건으로 클라라는 혐의를 벗어났지만 떨어질데로 떨어진 이미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좋지 않았다.


구라라 사건

클라라의 이미지가 안 좋아진 이유는 클라라가 방송에서 한 언행들이 거짓말이었다는 이유였다. 클라라가 한 거짓말 중 하나는 해피투게더에서 박은지가 자신있게 요가 동작을 선보였고 10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던 박은지의 요가 동작을 보고 클라라는 10년동안 요가했는데 그렇게 밖에는 못 하냐고 그러면서 자신은 요가를 배운적도 없지만 그 동작은 할 수 있다며 완벽하게 따라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클라라가 출연했던 <무작정패밀리>에서 보였던 요가동작이 어려운 동작이라며 요가를 배우지 않았다는 말에 의혹을 가지게 되었고 SNL코리아에서도 요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 영상은 해피투게더보다도 먼저 방송되었기 때문에 클라라가 요가를 배우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이런 의혹을 받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너무 많은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클라라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 소개했던 메뉴가 자신이 개발했다고 하였지만 이미 예전부터 나와있었던 레시피로 밝혀졌고 다른 프로그램에서 신동엽과 인터뷰 도중 연예인과 만난 적 있냐는 질문에 당당히 없다고 말했지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클라라는 과거에 사귀었던 톱스타 남자친구가 헤어지려고 말만 하면 손목을 그으려 했다고 말했다. 또 클라라는 방송에서 인기를 얻기 위한 의도적으로 과한 노출은 문제가 된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 전형적인 언행불일치의 대표적인 연예인이 되었다. 이런 사건들로 클라라는 '구라라'라는 별명을 얻게 되며 대중들에게 인성 논란을 겪었고 결국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사과를 올리며 조용히 지내게 된다.


제2의 전성기

한동안 뜸해진 클라라의 소식이 최근에 화제가 되어서 들려오고 있다. 클라라는 중국 대륙으로 넘어가서 '사도행자'라는 영화를 찍고 흥행수익 약 1076억원을 기록하며 중국영화 전체 랭킹 23위에 올라섰고 첫 주연으로 코미디 영화 '정성'이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개봉 2일만에 1억위안(162억원)을 돌파하였고 총 흥행 수익이 1019억원으로 중국 전체랭킹 24위에 올라섰다.


클라라는 자신이 출연한 두 편의 영화가 크게 성공하면서 중국 내에서 클라라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인데 사도행자에서는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며 감초 같은 섹시미를 보여주었고 정성에서는 대놓고 상큼발랄섹시한 팔색매력을 가진 주인공을 맡아 연기했다. 마릴린 먼로를 흉내 내는 리메이크 장면은 중국 내에서 역대급이라는 찬사가 나오는 장면이라고 하며 특히 거울이 설치된 주차장에서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모습은 중국 남성들의 마음을 초토화 시켰다고 한다.



이렇게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클라라는 사진작가 로타와도 콜라보 화보를 찍었으며 대만 GQ에서도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중국에서 초호화 생일파티를 진행하는 등 정말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지금은 할리우드로 진출하여 미중 합작 영화인 '제이드 팬던트'에서 중국인 역할로 출연해 이미 촬영까지 끝마친 상태라고 하며 영화는 현재 영화제 출품을 위해 막바지 작업 중이고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도 몸매 하나로 한순간에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많은 사건사고들로 한순간에 인기를 잃었듯이 중국에서도 핫한 몸매로 인기를 끌었던것만큼 앞으로는 좀 더 언행에 조심해서 이전과 같은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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