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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인간 동물원 + 조선인 전시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동물원을 생각하면 무슨 동물들이 떠오르나요?


호랑이? 사자? 기린?


동물원에는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존재하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동물원에는 짐승이 아닌 인간이 동물원 우리에 갇혀있었다고 합니다.



인간 동물원


최근 온라인 미디어 '언빌리버블팩트'라는 곳에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이 사진에는 한 흑인 소녀가 우리 속에서 한 남성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고 있으며 그 모습을 우리밖에 있던 백인들이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순진무구했던 흑인 소녀는 아무것도 모른 채 음식을 받아먹고 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백인들이 자신들은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흑인을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사실 이 사진은 1958년 벨기에라는 나라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하는데



당시 유럽인들은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생활하던 원주민들을 납치한 뒤 '인간 동물원'이라는 장소를 만들어 그곳에 감금시켰으며 인간 동물원 관계자는 '미개한 인간, 우리와는 다른 종'이라고 소개한 뒤 백인들에게 원주민들을 구경을 시키며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 유럽인들은 원주민들을 우리 속에 가둬놓은 뒤 그들의 전통방식대로 생활하라며 강요했는데



이 모습은 흡사 영화 '트루먼 쇼'처럼 그들의 일상 생활을 백인들이 24시간 구경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원주민들이 추위와 질병으로 목숨을 잃으면 그 원주민의 시신은 해부용으로 사용되거나 박제된 뒤 전시까지 했다고 하는데 유럽인들의 이런 비윤리적이고 비인도적인 사고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게다가 이런 인간 동물원은 원주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조선인들도 겪었던 일이라고 하는데



과거 일본인들이 조선남녀에게 접근해 간단한 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인 뒤 일본으로 데려왔고 조선인을 열등한 민족이라고 소개하며 일본 관람객들에게 전시시켰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때 일본인들 역시 자신들이 조선인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이 같은 일을 저질렀는데 아직도 일부 사람들은 이런 사고를 가지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비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모두 평등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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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폐지 되나?

일본의 소년법을 바꾸게 만든 충격적인 '사카키바라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소년법이란 범죄행위를 한 소년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한국은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은 만 20세 미만의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97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이 사건은 '사카키바라 사건'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1997년 5월 일본 고베에 있는 한 중학교 앞에는 경찰들이 모여있었고 당시 경찰은 중학교 정문에 있던 비닐봉지를 열어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봉지 안에는 죽은 아이의 얼굴과 섬뜩한 내용의 쪽지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쪽지에는 "자,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우둔한 경찰 제군들이여, 나를 한번 저지해 보시게"라고 적혀있었고 또 살인이 즐거워 견딜 수 없다며 사람이 죽는 걸 보고 싶다고 적으면서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경찰이 다른 쪽지에 범인의 닉네임으로 추정되는 '사케', '오니', '바라'라는 단어를 발견하면서 신문사들은 앞다투어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사에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는 범인이 보낸 것이었으며 편지에는 "TV에서 내 이름을 잘못 읽는 걸 봤는데 그건 나를 우롱하는 행위다"라고 적었고 스스로 자신의 이름이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밝히는 대범함까지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경찰이 수사 중 혼란이 생길 때마다 범인은 쪽지를 보내며 수사에 도움을 주었고 결국 사건 발생 한 달 후 드디어 범인이 검거되었는데 놀랍게도 사카키바라 세이토는 14살의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카키바라의 범죄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는데 조사 중 밝혀진 그의 범죄는 사건 발생 몇 달 전 길거리에 있던 6학년 여자아이 2명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쳤으며 그로부터 한달 뒤 또 길을 걷고 있던 4학년 여자아이의 머리를 해머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살인 2건에 살인미수 1건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카키바라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요?


아쉽게도 사카키바라는 당시 14살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이런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고작 의료소년원에 수감되는 것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을 벌이고도 고작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죄가 감형된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소년법이 개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미성년자들의 끔찍한 범죄가 발생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소년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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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에서 사용하는

커피포트의 충격적인 비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여행 중 편안한 휴식을 위해 우리는 숙박업소를 이용하는데 호텔 등 숙박업소에서는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커피포트'인데 우리는 커피포트를 이용해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컵라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커피포트에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트위터의 한 사용자가 커피포트의 비밀을 SNS에 올렸는데 그는 "혹시 여행 중 호텔에 있는 커피포트로 속옷을 삶아본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남겼습니다.


커피포트로 속옷을 빨아?


무슨 이런 황당한 질문을 하는것일까요?


하지만 이런 황당한 질문에 다른 사용자들의 답글이 달리고 있었는데 


"숙박 업소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찝찝해서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많은 트위터 사용자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글을 달았고 이는 곧 사실처럼 받아들여지면서 최근 해외에서 논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이를 관심 있게 본 미국의 보도매체가 직접 숙박시설에 있는 커피포트를 조사했는데 숙박업소에 있는 모든 물건들 중 커피포트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커피포트로 속옷을 삶았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고 말했는데 분명한 것은 속옷을 삶지 않았더라도 커피포트를 언제 세척했는지 알 수 없다며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물론 외국인이 말한 속옷을 삶는 행동은 극히 소수의 사람들이 했을 수도 있지만 이런 사실을 알아버렸으니 더 이상 숙소에 있는 커피포트를 사용할 수 없을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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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전 발생했던

잠수함 미스터리가 드디어 밝혀졌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150년전 미국에는 남북전쟁이 일어났고 그 전쟁에는 잠수함도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남군의 발명가 '호레이스 L. 헌리'가



'H.L. 헌리'라는 잠수함을 개발했고 헌리는 최초의 잠수함이라고 인정받으며 남북전쟁에 사용되었는데 1864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인근 해변을 돌아다니던 이 잠수함은 북군의 1,240톤 급 하우스어토닉을 격추시킨 후 침몰되어 모습을 감추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136년이 지난 2000년 8월 8일 잠수함 헌리는 인양되어 물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인양된 잠수함 헌리 안에는 8명의 선원이 있었지만 놀랍게도 선원 모두 외상은 전혀없이 모두 제자리에서 가만히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어떻게 외상없이 죽음을 맞이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결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있는 듀크대학교에 연구팀이 이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도전했다고 합니다.


우선 잠수함이 침몰하게 된 이유부터 파악하며 하우스어토닉과 어떻게 충돌했는지에 대해 연구했는데 당시 헌리의 앞머리 부분에 장착했던 폭탄이 하우스어토닉의 옆면과 부딪치면서 격추시킨 것을 확인했고 이 충격의 여파가 헌리의 선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실험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이들이 시도한 실험은 실제 헌리의 크기보다 6분의 1 크기의 작은 잠수함 모형을 만든 뒤 물속에서 폭발 실험을 시도한 것이었는데 작은 모형을 이용했는데도 강한 폭발력을 보여주었고 이는 실제 헌리가 장착한 폭탄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연구원들은 이 실험을 통해 선원들이 외상없이 사망한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당시 폭발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충격파는 강력했지만 잠수함 속에 있던 선원들이 느끼는 충격파는 수압의 영향으로 6배 이상 강하게 전달되었고 이런 강력한 압력의 충격파는 인간의 허파가 견딜 수 없는 파워를 가졌다고 말합니다.


결국 150년전 발생했던 사건의 미스터리는 폭발로 인한 충격파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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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파 병원에 찾아간 10살 소녀에게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9일 아르헨티나 남부 멘도사 주 투누얀에 살고 있는 10살의 소녀가 복통을 호소하며 부모와 함께 병원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당시 소녀를 진찰하던 의사는 아이의 배를 보고 부모에게 충격적인 말을 전했는데 바로 10살밖에 되지 않은 소녀가 아이를 가졌다는 말이었습니다.


게다가 놀라운 것은 정확히 임신 32주차로 무려 임신 6개월이었다고 이야기했는데 당시 아이의 배는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 모두 임신 상태를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아이의 부모는 경찰을 불러 아이가 임신하게 된 경위를 조사했는데 놀랍게도 당시 어머니의 동생인 아이의 외삼촌이 집에 얹혀살면서 이 같은 성범죄를 저지른 것이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소식에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분노했는데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건이 벌어지고 채 48시간이 지나지 않은 8월 12일 같은 지역에서 같은 또래의 소녀에게 똑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11살의 이 소녀 역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아갔고 의사로부터 임신 25주차의 진단을 받았는데 이 소녀를 성폭행한 사람은 바로 그녀의 양아버지였다고 합니다.



어떻게 같은 지역에서 연달아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던 것일까요?


하지만 이 사건들은 성범죄 논란과 더불어 다른 논란도 함께 벌어지고 있었는데 바로 아이의 배속에 있는 태아를 두고 벌어진 논란으로 아르헨티나는 낙태에 대해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성폭행에 의한 임신 등 일부 예외 규정을 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성폭행을 당했던 10살 소녀에게 32주 된 태아를 낙태하는 것은 살인이라며 낙태를 금지한 것이었는데 이는 10살 소녀가 4개월의 시간 동안 임신 상태를 유지한 뒤 아이를 낳고 그녀 스스로 아이를 양육하거나 입양시켜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법원의 생명을 존중한다는 판결이 아르헨티나에서는 논란이 되면서 여성 단체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 피해 아이들에게는 좋은 방향으로 사건이 해결되길 바라며 낙태 판결 이전에 이런 사건을 발생하게 한 성범죄자들에게는 더욱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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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 2017.08.23 11:37 신고

    32주가 왜 6개월인지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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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올린 장문의 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오늘 새벽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장문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녀가 올린 장문의 글을 읽어보면 자살과 폭행 등 충격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었는데 그녀는 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을까요?


내용을 확인해보면 2008년 최진실이 하늘나라로 떠나고 이어서 최진실의 남동생인 최진영과 남편 조성민도 연달아 준희 곁을 떠나면서 그녀는 오빠 최환희와 외할머니, 이모할머니, 친가 분들만 남게 되었는데 당시 외할머니는 항상 환희만 이뻐하며 환희에게만 사랑을 주었고 외할머니의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준희는 대신에 이모할머니가 다른 부모님들 못지않게 사랑으로 키워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할머니와 가족들은 이모할머니가 부모님이 남긴 준희의 재산을 노리고 있다며 꼴 보기 싫다는 이유로 이모할머니를 집 밖으로 내쫓았다고 합니다.


그 뒤로 준희에게는 깜깜한 어두운 나날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이모할머니가 보고 싶었던 준희는 어린 나이에 우울증에 걸려 밤마다 목놓아 울었고 이모할머니가 그리워 곰인형에게 이모할머니의 물건들을 입혀 꼭 껴안고 잤으며 몰래 이모할머니와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외할머니는 준희에게 이모할머니와 연락을 끊으라며 준희가 아끼던 곰인형을 집어던지고 핸드폰을 감춰 연락도 하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 외할머니의 모습에 준희의 우울증은 더욱 심해졌지만 다행히 의지할 수 있던 남자친구가 생겨 우울증을 버텨낼 수 있었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외할머니는 남자에게 미쳤냐며 준희에게 상처 주는 말들로 말다툼이 시작되었고 이 말다툼은 곧 폭행까지 번졌는데 외할머니가 옷걸이로 준희를 때리려던 걸 그녀가 막아내자 준희의 손가락을 물어버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숨 막히게 살아온 준희는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지옥 같은 곳에서 사는 것보다는 죽는 것이 편할 것 같다고 생각해 새벽에 유서를 쓰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의 그녀는 죽으려고 하는 의지보다는 죽음의 공포가 더욱 컸기에 살고 싶은 의지가 나오면서 자살은 항상 실패했고 그때마다 준희의 몸에는 흉터만 남았다고 하는데 준희의 몸에 생긴 흉터보다 더 쓰라린 것은 준희가 쓴 유서에 오빠와 이모할머니에 관한 이야기만 쓰고 외할머니에 관한 이야기는 없다며 준희에게 화를 내며 폭행하는 외할머니의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자신의 손자에게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었을까요?



물론 외할머니의 이런 행동으로 자살을 시도한 준희의 행동 역시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지만 그녀가 이런 선택을 하게 된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쓴 장문의 글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는데...


남은 영상은 그녀가 쓴 글을 그대로 보여드리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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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발생한 사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광운대학교 도서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광운대학교 제44대 총학생회 '더 그린'은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에 발생했던 사건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는데 사건은 지난 7월 8일 광운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열람실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여대생이 면접 준비를 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남성이 그녀 곁에 다가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여성의 애인 존재 여부를 끊임없이 물어봤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콘돔을 꺼내더니 "10분만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느냐"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황당한 질문에 깜짝 놀란 여성은 즉시 친구를 불렀고말도 안 되는 것을 요구한 남성의 신원을 추궁했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은 도서관의 출입 게이트를 뛰어넘어가며 도망쳤는데 결국 이 남성은 잡히지도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은 남성이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유사한 사건이 재발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에 발생한 사건을 총학생회에게 알린 것인데 총학생회에서는 이번 사건을 알리며 도서관 측에 외부인 출입을 통제해달라고 요구했고 또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 즉시 제보해달라는 글로 마무리했는데 어떻게 이런 뻔뻔한 요구를 도서관에서 할 수 있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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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명의 여고생을 성추행한

여주의 어느 고등학교 교사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어느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고등학생들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경찰에게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성추행한다"라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은 신고를 받은 해당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3차례에 걸쳐 1~3학년 전교생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조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성추행을 벌인 교사는 2명이며 이 교사들에게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무려 75명이나 되었는데 고등학교의 학생부장이자 2·3학년 학생들의 체육교사를 맡았던 52세의 김교사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고 하는데 그는 체육수업 도중 여학생들에게 안마해달라며 자신의 엉덩이 부분을 만지게 했고 김교사도 여학생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기도 했으며 김교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학생은 34명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2015년부터 최근까지 3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했던 42세의 한교사는 학교 복도 등을 지나다니며 마주치는 여학생들에게 친금감을 표시하며 엉덩이를 상습적으로 만졌는데 한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은 무려 55명으로 밝혀졌고 이들 중 14명은 김교수와 한교수 모두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수사를 진행한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접수한 직후 피해 학생 수를 3~4명으로 추정했으나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피해 학생 수가 점점 늘어났고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가해 교사를 지칭하며 영원히 안 봤으면 좋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들어 학생들을 성추행하는 교사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김교수는 경찰에게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학생들이 그랬다고 하니 잘못한 것 같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지만 한교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 경찰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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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병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37만원짜리 물병의 소름끼치는 정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물병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을것 같은 평범한 물병 사진이 올라왔고 가격이 무려 37만원이라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격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물병의 정체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합니다.


이 물병이 어떻게 '몰래카메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물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뜯어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물병 속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몰래카메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몰래카메라'의 의미처럼 정말 아무도 알아볼 수 없게 제작되었는데 카메라를 물병 속에 집어넣고 함께 판매된 라벨지로 카메라를 숨기면 감쪽같은 물병이 되며 실제로 물을 마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래카메라가 이 정도로 쓸데없이 발전하다니...



놀라운 점은 가격이 비쌀 뿐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인터넷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고사양의 스펙과 장점들을 소개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불법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뿐만이 아니라 보조배터리, 자동차 스마트키, 시계 등의 모양을 가진 몰래카메라도 존재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발생한 성폭력 범죄 중 약 25%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하며 몰래카메라 범죄는 2006년에 517건이 발생했지만 작년에는 5185건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클래스가 높아지는 범죄 앞에 국민들의 인권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이런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발견한다면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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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상자 안에서 발견된

끔찍하고 충격적인 정체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중국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느날 중국의 한 부부는 자신의 아이를 괴한에게 유괴당하고 말았는데 아이를 잃어버린 부부는 아이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이는 부모의 품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아이의 부모 앞에 스티로폼 상자 하나가 놓여있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부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티로폼 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아이가 들어있었는데 상자 속에 아이는 바닥에 깔려있는 얼음 위에 누워있었으며 이미 장기가 적출된 상태로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있던 사람이 동영상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개했는데 네티즌들은 마치 얼음과 함께 아이가 스티로폼에 들어있는 것이 '상품'같아 보인다며 충격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아이의 어머니는 상자 속 아이를 보며 울부짖었고 상자 속에서 얼음을 빼며 아이의 시신을 수습했는데 주위에 몰려든 수많은 주민들은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어린이 유괴가 많이 일어난다는 주제로 영상을 올렸었는데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또 발생했으며 중국에서는 자주 있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장기를 적출하는 범죄자들은 상대적으로 제압이 쉬운 아이들을 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며 어서 빨리 해결책을 찾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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