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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 Story

서양인의 흔한 포토샵 클래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중국 대륙의 흔한 포토샵 클래스' 영상을 보셨나요?



중국인들의 재미난 포토샵 실력을 볼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서양인의 포토샵 클래스'라는 사진이 올라와 준비해봤습니다 ㅎㅎ


이번 영상에는 '제임스 프리드먼'이라는 서양인이 만든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



저를 어려 보이지 않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가족과 함께 콘서트장에 놀러 갔는데 저의 짧은 바지가 멋진 사진을 망쳤어요 도와주세요.


이제 됐습니다.



이 사진에서 여자친구가 눈을 감은 것처럼 고쳐주세요



이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군요.






제임스! 제 사진에서 플라스틱 좀 없애주세요!



물론이죠 (책상 위의 플라스틱이 아닌 다른 플라스틱을 지워버렸네요 ㅎㅎ)



이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은데 친구가 얼굴을 가렸어요. 얼굴을 안 가리게 할 수 있나요?



자, 이제 그는 더 이상 얼굴을 가릴 수 없습니다.



제가 혼자가 아닌 것처럼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마이클 잭슨 You're not alone~)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엉덩이(ass)가 없어 보여요. 추가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영어로 ass는 당나귀라는 뜻이 있습니다.)



친구랑 찍은 이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뒤에 앉은 꼬마 아이가 마음에 안 들어요 없애주세요



저는 저 아이의 얼굴이 좋은데요?



저를 아빠보다 키가 커 보이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뒤에 있는 줄무늬 옷을 입은 남자가 제 뒷모습을 보지 않도록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저는 가운데 있는 금발 여자인데 제 친구가 자기를 안 본다고 삐졌어요.

제가 왼쪽 친구를 보는 모습으로 바꿔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제가 프로포즈하는 것처럼 나왔는데 그렇지 않게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그가 사진 찍는 것을 조금 불편해하는것 같아요. 조금 편안해 보이도록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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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르는 여행지 '벨기에'

믿기지 않는 인종차별 클래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인종차별은 없어져야 할 행위로 아직까지도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벨기에라는 나라에서는 최근 인종차별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는데 JTBC에서 방영중인 '사서고생'에서 박준형을 포함한 소수의 연예인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벨기에 사람이 박준형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네더니 갑자기 박준형을 급습하고 발길질을 하며 몸을 잡아당겼습니다.


아마도 박준형이 차고 있던 시계를 도둑질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시 길 건너에는 벨기에 시민들이 보고 있었고 또 주변에는 동료 연예인과 제작진들도 함께 있었는데 벨기에인들은 대놓고 박준형을 급습한 거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준형은 분노하며 외국인들과 대립했지만 다행히 일이 커지기 전에 스태프들이 투입되어 잘 마무리되었다고 하는데 벨기에인들은 그 이후에도 박준형에게 계속 시비를 걸었다고 합니다.


이런 벨기에의 인종차별은 지난 2015년에 방영된 '가이드'라는 방송에서도 보여주었는데 당시 벨기에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벨기에인들은 동양인들을 비하하는 모습인 눈을 찢는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황재근 역시 벨기에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말했는데 그는 유학시절 벨기에에 있는 '앤드워프 왕립 예술 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벨기에인들은 그에게 숙제 기간을 속이거나 수업이 없단 사실을 틀리게 알려줬으며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햄과 치즈를 남들과 다르게 주는 등 음식으로도 황재근을 차별했다고 합니다.



벨기에인들은 왜 이렇게 인종차별을 대 놓고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과거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인종차별을 벌였던 문화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벨기에는 지난 1908년부터 1960년까지 콩고를 식민지화하면서 엄청난 수준의 착취를 거행했고 콩고인들에게 할당량을 정해준 뒤 목표량을 채우지 못하면 손을 잘라버렸는데 그다음에도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팔을 잘랐고 또 못 채우면 그때는 죽여버렸다고 합니다.


또 콩고인 아내를 감금한 뒤 남편에게 할당량을 제시했는데 남편이 할당량을 거부하면 즉시 아내를 죽여버렸고 벨기에는 이런 방식으로 콩고를 식민지하는 동안 최소 1,000만명의 콩고인들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인종차별은 벨기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인종차별은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죠.


언제쯤 우리는 차별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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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병을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37만원짜리 물병의 소름끼치는 정체!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물병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을것 같은 평범한 물병 사진이 올라왔고 가격이 무려 37만원이라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 가격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물병의 정체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합니다.


이 물병이 어떻게 '몰래카메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사실 물병에 붙어있는 라벨을 뜯어보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물병 속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몰래카메라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몰래카메라'의 의미처럼 정말 아무도 알아볼 수 없게 제작되었는데 카메라를 물병 속에 집어넣고 함께 판매된 라벨지로 카메라를 숨기면 감쪽같은 물병이 되며 실제로 물을 마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의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래카메라가 이 정도로 쓸데없이 발전하다니...



놀라운 점은 가격이 비쌀 뿐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실제로 인터넷에서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고사양의 스펙과 장점들을 소개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불법 장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뿐만이 아니라 보조배터리, 자동차 스마트키, 시계 등의 모양을 가진 몰래카메라도 존재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 발생한 성폭력 범죄 중 약 25%가 몰래카메라였다고 하며 몰래카메라 범죄는 2006년에 517건이 발생했지만 작년에는 5185건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클래스가 높아지는 범죄 앞에 국민들의 인권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이런 물병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발견한다면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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