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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김소혜, 최유정의 파자마 파티 술병의 진실!

하지만 진실보다 더 큰 문제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소녀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최근 전소미는 최유정의 집에서 김소혜와 함께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즐거운 날의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공개했고 이후 이날의 사진과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당신들과 함께 휴일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전소미가 올린 사진을 보고 한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네티즌들은 우측 하단에 있는 술병을 지적하며


"2001년생인 전소미와 1999년생인 김소혜, 최유정 모두 미성년자인데 술을 먹은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적이 올라오자 세명이서 함께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술병이 발견되었는데 논란이 일어나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을 삭제했지만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는 그녀들에 대한 논란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자 최유정 측에서는 술을 먹은 것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최유정의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다 함께 있었고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의 술병은 어른들이 마신 것이며 세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입장에도 네티즌들의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세 사람이 술을 먹은 것에 대한 진실보다는 이를 바라본 사람들의 인식에 있었습니다.


그녀들을 아껴주고 있는 일부 팬들은  세 사람을 옹호하는 팬들은


"술 먹고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요즘 애들중에 술 안 먹는 사람도 있냐?"라고 말하면서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니들은 미성년자 때 먹었으면서 왜 세 사람한테 트집 잡고 난리냐?"


"일을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그녀들을 옹호하고 있는데 물론 그녀들이 술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최유정 측의 말대로 어른들이 마신 술병 앞에서 그녀들이 영상과 사진을 찍은게 사실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녀들을 옹호하며 미성년자가 술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식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술 앞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른들이 먹더라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을 미성년자가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말세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키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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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비키니 몰카를 찍은

KBS 공채 개그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5일 한 개그맨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에 게재되었습니다.



사진에는 "나 찍은 거 맞지?"라는 글과 함께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올렸는데 그 옆에는 한 외국인 여성의 비키니 뒤태가 고스란히 노출되었고 주변에는 선탠하는 사람들과 수영을 즐기는 외국인들도 모두 찍혔습니다.



또 사진의 해시태그로 '수영복', '비키니', 몸스타그램' 등을 덧붙인 것으로 보아 사진 속 한 여성의 비키니를 인지하고도 사진을 업로드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사진을 올린 개그맨은 2005년 KBS로 데뷔한 이종훈으로 지인의 생일파티에 갔다가 이 사진을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영장에서 몰카는 범죄가 아닌가요?"라며 그를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여성의 수영복 뒤태에 눈이 더 간다"며 사진의 잘못된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종훈은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즉시 사진을 삭제하며 사과문을 업로드했는데 "동의를 구하지 않고 무단으로 가볍게 생각하여 희롱할 문제를 제기한 것에 죄송하다"며 "공인으로서 한없이 가벼운 행동을 한 것에 사죄드리고 사진에 찍힌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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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할리퀸' 분장을 한 커플의 장난때문에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 살고 있는 한 커플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난교 파티에서 발생했는데 이 파티에는 약 100여 명의 남녀가 참석하고 있었고 그중 한 커플은 '조커'와 '할리퀸'의 복장으로 분장한 뒤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조커 분장을 한 데일 에윈스와 할리퀸의 분장을 한 지타 스키는 파티를 즐기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한 사람이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데일이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향해 총을 쏜 뒤 이어서 테이져건을 이용해 남성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진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경찰들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게 되었는데 사실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으로 그가 조커의 코스튬 의상을 빌릴 때 함께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경찰은 데일이 가지고 있던 총이 실제 총이라고 오해하고 과잉진압에 나선 것인데 경찰이 주장하는 것은 데일이 먼저 총을 꺼낸 뒤 경찰을 향해 조준했기 때문에 그에게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파티를 즐기며 흥분된 데일이 장난으로 경찰에게 장난감 총을 겨눈 것이 끔찍한 사건으로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옆에 있던 여자친구 지타의 다리에도 총상을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데일과 지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장난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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