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최근 부산에서 퍼지고 있는

여학생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차마 원본을 보여드리기 힘들 만큼 끔찍한 이 사진은 피투성이가 된 14살의 여중생이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으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심해?" "들어갈꺼같아?" 라는 대화 내용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또래의 가해자 여중생이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며 아는 선배에게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 후 인터넷에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네티즌들은 곧 가해자의 신상을 밝혀낸 뒤 가해자 SNS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며 또 사건과 관련된 글에는 칼까지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사건은 지난 9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피투성이가 된 여학생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었는데 이날 여학생을 폭행했던 가해자가 지구대를 찾아와 자수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학생의 신병도 확보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오늘 오전 사건에 대해 진술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오늘 오후 가해 학생 2명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어린 여중생이 칼까지 사용하며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지 않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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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카앨 2017.09.03 16:50 신고

    아..정말..저런 얘들은 어른이랑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요......담배 피고 술먹을땐 어른인척하고.....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을땐 청소년이라 봐달라 하고.....에휴..

  2. 조이 2017.09.03 21:12 신고

    애들이 아닙니다 아주 영악한 애들입니다
    어떤 부모들인지 궁금하네요 대개 저런경우 자기애 감싸기 바빠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경우도 있죠
    내가 저런 경우라면 법으로 처리 안돼면 직접 처리 할것 같네요 안그럼 내가 죽을 것 같으닌까

  3. 암살자 2017.09.04 18:24 신고

    사형제도 없으니까 나라가 점점 썩어가는구나
    자 이제 구경하던 년들 잡으러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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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놀러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소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소년이 바닷가로 놀러 갔다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일 호주에 살고 있는 16세의 '샘 카니자이'는 호주 멜버른 브라이턴 지역의 덴디 스트리트 해변으로 물놀이를 떠났는데 당시 축구 경기로 인해 피곤했던 샘은 허리까지 차오르는 차가운 바닷물에서 음악을 들으며 피로를 풀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잠깐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온 샘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샘의 다리에는 수백 개의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피가나는 자신의 발목을 본 샘은 충격을 먹었고 즉시 아버지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는데 병원으로 가고 있는 중에도 다리의 출혈은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병원에 도착한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출혈을 막을 수는 있었지만 샘의 다리 상태는 심각했는데 의료진은 샘이 상처를 입게 된 원인부터 찾기 시작했고

 

 

결국 '바다 벼룩'이라 불리는 작은 갑각류의 생명체 때문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바다 벼룩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생명체로 바닷속의 더러운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부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 의료진들도 이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샘이 물속에서 30분 동안 바다 벼룩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차가운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감각이 더뎌져 못 느낀 것이라 설명했으며 다행히도 바다 벼룩에는 독성이 없어 큰 위험은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샘은 상처로 인해 걸을 수 없다고 하는데 치료를 잘 받고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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