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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 음주운전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친구 폭행까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강인 폭행 사건



두 번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강인이 이번에는 폭행 사건으로 또 한 번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30분경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강인이 여성을 폭행하고 있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하는데 당시 폭행을 받고 있던 피해 여성은 강인의 여자친구로 알려졌으며 여자친구는 강인에게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기 때문에 입건되지 않고 훈방조치되었다고 합니다.


폭행 사건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이 불가능한 것으로 강인은 이번 사건에 대한 처벌은 받지 않았지만 이미 떨어질 데로 떨어진 그의 이미지는 더 이상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데 강인은 그동안 2번의 음주운전으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고 또 2009년에는 폭행 사건에 휘말린 적도 있었는데 지금까지 그와 관련된 모든 사건들은 술과 관련되어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동료 연예인들이 "강인은 술만 마시면 이중인격으로 변한다"며 "술을 끊어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팬들에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술을 끊길 바라며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확실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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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에서 퍼지고 있는

여학생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차마 원본을 보여드리기 힘들 만큼 끔찍한 이 사진은 피투성이가 된 14살의 여중생이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으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심해?" "들어갈꺼같아?" 라는 대화 내용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또래의 가해자 여중생이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며 아는 선배에게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 후 인터넷에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네티즌들은 곧 가해자의 신상을 밝혀낸 뒤 가해자 SNS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며 또 사건과 관련된 글에는 칼까지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사건은 지난 9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피투성이가 된 여학생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었는데 이날 여학생을 폭행했던 가해자가 지구대를 찾아와 자수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학생의 신병도 확보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오늘 오전 사건에 대해 진술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오늘 오후 가해 학생 2명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어린 여중생이 칼까지 사용하며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지 않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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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카앨 2017.09.03 16:50 신고

    아..정말..저런 얘들은 어른이랑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요......담배 피고 술먹을땐 어른인척하고.....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을땐 청소년이라 봐달라 하고.....에휴..

  2. 조이 2017.09.03 21:12 신고

    애들이 아닙니다 아주 영악한 애들입니다
    어떤 부모들인지 궁금하네요 대개 저런경우 자기애 감싸기 바빠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경우도 있죠
    내가 저런 경우라면 법으로 처리 안돼면 직접 처리 할것 같네요 안그럼 내가 죽을 것 같으닌까

  3. 암살자 2017.09.04 18:24 신고

    사형제도 없으니까 나라가 점점 썩어가는구나
    자 이제 구경하던 년들 잡으러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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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리잖아!!

인터넷 수리 기사가 당한 끔찍한 살해 사건

범인은 50대 직업없는 남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도색 작업자의 밧줄 절단 사건에 이어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인터넷이 느려!!"

지난 16일 충북 충주의 어느 원룸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원룸에 살고 있던 50대 남성 가해자는 자신의 집에 인터넷을 사용하다 속도가 느려지게 되자 인터넷 업체에 전화를 걸어 수리를 요청했다.


인터넷 수리 요청을 받은 피해자는 16일 오전 가해자의 원룸으로 들어갔지만 잠시 후 피를 흘리며 원룸에서 빠져나왔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


경찰 조사에 의해 전해진 내용은 50대 가해자가 2007년부터 해당 인터넷 업체를 사용했었는데 평소 인터넷 속도와 서비스에 불만을 품어왔었고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자 해당 업체에서 일부러 느리게 제공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인터넷 수리기사가 들어오자마자 "당신도 갑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며 공격적으로 대했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봉변에 피해자는 당황했고 가해자는 더욱 언성을 높이며 감정이 격해졌는데 결국 자신의 분을 못 참고 집에 있던 흉기를 꺼내들어 피해자를 향해 사정없이 휘둘렀다.



가해자가 휘두른 흉기에 피해자는 배와 등 부분을 수차례 찔렸고 원룸에서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자 가해자의 흉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가까스로 문을 열고 원룸에서 빠져나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즉시 헬기가 사건 장소에 도착했고 피해자를 이송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찔린 상처가 심해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가해자를 체포하고 사건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가해자는 일정한 직업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홀로 원룸에서 생활했고 진술 태도 등을 보면 가해자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며 가해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그의 컴퓨터, 휴대전화 내역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밧줄 절단 사건과 비슷하게 자신의 감정을 못 이기고 벌여진 사건으로 어이없는 이유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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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남 2017.06.19 02:37 신고

    충주에 헬기가 뜨고 내릴만한곳이 별로 없는데... 차로 이동하는것이 더 빠른곳인데 진짜 헬기로 이송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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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터진 유나이티드항공 갑질논란?!

이번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육탄 저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갑질 논란으로 이슈가 되었던 유나이티드항공에서 또 한번 논란이 일어났다.


무슨 일인가?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바이올리니스트였다.


바이올리니스트인 예니퍼 코레이아는 미주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여름 시즌 연주를 위해 유나이티드항공을 탑승했는데 항공사에서는 바이올린을 가지고 탑승할 수 없다며 짐칸에 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바이올린의 경우 17세기에 제작된 바이올린으로 웬만한 자동차보다도 비싼 고가의 악기였고 코레이아는 "내가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떤 것이 있겠느냐"라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다른 선택은 없다. 짐칸에 실어야 한다"라는 말뿐이었다.


하지만 미국 연방법에는 연주자가 악기의 기내 반입을 원할 경우 항공사는 편의를 제공하도록 규정되어있는데 유나이티드항공사는 이 규정을 무시한 것이었다.


코레이아는 "바이올린을 화물칸에 두고 탈 수 없다. 돈을 지불할 용의도 있고 다른 비행기를 타도된다."



"내가 뭘 해야 하는지만 얘기해 달라"고 하소연했지만 항공사 직원은 그녀에게 이름을 대라고 윽박지르며 바이올린에 수하물 표를 갖다 붙이려 했고 항공사 직원이 바이올린을 강제로 탈취 시도하는 과정에서 결국 코레이아는 손을 다치게 되었다.


그녀는 도와달라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자 항공사 직원은 보안요원을 부르겠다고 협박했고 코레이아는 제발 그렇게 해달라고 강하게 말하자 결국 항공사 직원은 자취를 감춰버렸다.


그녀의 다친 손은 증세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바이올리니스트에게는 손은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며 또 한 번의 무자비한 횡포로 바이올리니스트의 인생에 스크래치가 생길뻔한 사건이었다.


코레이아가 이번 사건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자 항공사 대변인은 유감스럽다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지만 앞서 좌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베트남계 미국인 의사 데이비드 다오를 강제로 끌어내고 또 요실금 환자인 승객에게 기내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컵에 소변을 보도록 강요했으며 프랑스 파리에 가려는 환승객을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내려주는 등 여전히 갑질 논란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유나이티드항공 제발 정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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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라우지니 2017.06.09 05:36 신고

    이런 항공사가 계속해서 영업을 한다는것이 신기합니다. 미국에는 이 항공사가 아니면 다른 항공사는 없는건가요?

  2. 다른항공사가 있지만 저가항공으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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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성희롱 사건 정리

(유승민 후보 딸 + 밝혀진 가해자의 신상 + 현재 상황)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이 성희롱을 당했다는 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담

유담은 유승민 후보의 딸이며 총선을 도우면서 화제가 되었지만 24살 어린 나이에 2억원 가까운 재산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일반인 같지 않은 빼어난 외모로 '얼굴깡패'라는 반응을 얻으면서 더욱 화제가 된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아버지 대선을 도와주던 도중 한 남성에게 성희롱을 당한 모습이 목격되었다.


성희롱 사진

현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사진이다. 이날은 홍대입구역 앞에서 유담이 지지자들과 개별적으로 사진촬영 시간을 가지던 중 한 남성이 유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금방이라도 얼굴을 핥을 듯이 혀를 길게 내밀고 있는데 그 당시 유담이 느꼈을 수치심이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이었다. 대중들은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감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남성을 비난했고 또 이런 사진을 공수한 언론들이 이사진을 빠르게 기사에 게재하자 왜 피해자의 얼굴은 그대로 보여주면서 가해자의 얼굴을 가리냐며 기자들을 비난했다.


현재 상황

성희롱 사건이 화제가 되자 바른정당은 이 사건을 경찰에 넘겨 수사를 요청했으며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고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SNS를 통해 남성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현재는 성은 이씨에 핸드폰 끝자리 번호는 9라는 구체적인 설명을 하면서 가해자를 찾았다고 말하였고 눈뜨자마자 경찰에 자수하길 바란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현재 유튜브에는 당시 상황을 촬영한 영상이 배포되어있는데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유담양이 받았을 상처가 너무나도 컸을 것이다. 사건이 더 커지기 전에 가해자 이씨는 빠르게 경찰에 자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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