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리

MaFi Story

긴급 속보 수능이 연기되었다?

수험생들에게 알려주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오늘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수능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수능을 하루 앞둔 오늘 15일 포항에서는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수능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교육부는 15일 밤 긴급 브리핑을 가진 뒤 수능시험날을 일주일 뒤인 23일에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수능 시험날이 연기된 것은 수능 사상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교육부에서는 포항 지진으로 상당히 많은 피해가 보고되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여진이 발생해 포항지역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귀가하지 못하고 있었고 또한 포항지역에 위치한 14개의 수능시험장 중 포항고와 포항여고, 계동고, 유성여고 등 다수의 시험장에서 균열이 발생했으며 시험보다는 학생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이번 수능이 연기되면서 이어지는 스케줄 또한 모두 조정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12월에 예정된 성적 발표뿐만 아니라 대입 전형 일정까지 모두 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발생한 경주의 지진도 처음 지진이 발생하고 일주일 뒤 더 큰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이와 같이 수능을 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수능을 연기한 것은 잘한 결정이며 당연한 조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진으로 피해보신 분들 모두 힘내시고 수능으로 스트레스받는 학생들 역시 마지막까지 화이팅!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6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생 대박 난 여성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이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대박 난 여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미국 뉴햄프셔 주에 있는 '플리머스 주립대학'에 다니고 있던 19세의 '아녹 야이'로 사진이 찍히기 전까지 그녀는 다른 학생들과 다르지 않은 그저 생화학을 전공하고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지난 10월 22일 그녀는 워싱턴 D.C.에 있는 '하워드 대학'에서 열린 홈커밍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아녹은 검은색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한껏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홈커밍 파티에는 '스티븐 홀'이라는 사진작가도 참석하고 있었는데 스티븐은 하워드 대학 출신으로 후배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파티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아녹의 모습을 보고 넋을 잃고 말았다고 합니다.


결국 스티븐은 그녀에게 다가가 사진을 촬영 해도 되겠냐고 물었고 아녹은 그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했는데 파티장을 배경으로 찍은 그녀의 사진은 인생샷이 되어버렸고 스티븐은 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아녹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함께 공개했다고 합니다.


당시 아녹은 "사진이 공개되면 팔로워수가 조금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사진 올리는 것을 허락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사진을 본 사람들은 아녹의 모습을 칭찬하며 4만 2천 여개의 좋아요를 눌렀고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도 팔로워를 눌렀는데 순식간에 아녹의 팔로워가 7만 7천 명이 넘어갔다고 합니다.


거기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사진을 보고 팔로우를 누른 팔로워들 중에는 모델 에이전시들도 있었는데 아녹은 이 사진 이후 10개 이상의 모델 회사에서 연락을 받게 되었고 이들 중 유명한 에이전시인 '넥스트 모델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아녹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하루아침에 유명인이 되었는데 그녀는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깜짝 놀랐고 행복하다"라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9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심폐소생술 한 의대생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고려대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는 "처음 제보해봐요. 어디라도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시작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의대생 앞에는 한 부부가 걸어가고 있었고 계단을 올라가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무토막처럼 뻣뻣해지더니 앞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학생은 아주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가 아주머니의 몸을 돌려눕혔더니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곧바로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해 아주머니를 살려야 한다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배운대로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아주머니의 남편은 119에 신고한 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지고 왔으며 학생은 AED를 이용해 아주머니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에도 아주머니는 여전히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 때마침 119 구조대원이 도착해 아주머니는 즉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낯선 번호로 학생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아주머니의 남편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전화기너머에서는 "학생 고마웠어요..."라는 말이 들려왔고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은 학생은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 이후 의대생이었던 학생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져 자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는데 자신이 "소화기내과가 아닌 응급의학과였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며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과 입학할 때의 가졌던 결심이 아무 소용 없었다면서 "저 같은 게 의사가 될 수 있는 건가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는데 이런 학생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잘하셨습니다!


당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가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55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메피스토리

MaFi Story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산 지역 '휠체어 괴담'의 진실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일산아지매'라는 일산 지역 커뮤니티에 '아들이 주엽역에서 당한 일'이라며 오싹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는 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주엽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저씨가 도움을 요청해 흔쾌히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저씨의 휠체어를 끌며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 가는 길이 점점 한적한 골목길로 향했고 아저씨는 어느 건물 안으로 들어가 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이상한 생각이 든 아들은 화장실을 가야 한다는 핑계를 대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휠체어에 타고 있던 아저씨가 아들이 도망치자 벌떡 일어나서는 스스로 휠체어를 끌고 간 것으로 이 글을 쓴 글쓴이는 아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며 카페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휠체어 아저씨가 학생들을 유괴하려고 저런 짓을 벌인다고 생각했고 이는 곧 '휠체어 괴담'이 되어 온라인상에 퍼지게 되었으며 포털사이트에도 상위권에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휠체어 아저씨를 두려워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주엽역 근처의 CCTV를 확인해보고 글쓴이의 아들을 만나 면담을 하자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이 알려졌습니다.


바로 이 '휠체어 괴담'은 말 그대로 괴소문이며 실제로는 있었던 일이 아니었던 것으로 글쓴이의 아들은 주엽역 근처에서 장애인의 휠체어를 밀어준 적이 있지만 작년 10월의 일이었고 글에 담겨있던 내용의 사건은 없었으며 학생이라고 표현된 글과는 달리 20대 후반의 직장인이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허위로 작성된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안심하셔도 된다고 밝히자 네티즌들은 허위 글을 올린 글쓴이에게 분노했는데 글쓴이는 자신이 쓴 글을 삭제하고는 날씨가 덥다며 화채를 먹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어 휠체어의 대한 해명글을 올리라고 수많은 댓글을 달았고 결국 글쓴이는 '주엽 휠체어 사건 답변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는데 글쓴이는 경찰이 수사를 진행할 때까지만 해도 글을 올렸던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지만 경찰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들과 나눈 대화에서 착각한 것을 깨달았고 자신도 충격을 받았다며 너무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자신의 아들처럼 다른 사람의 자식들도 이런 일을 겪지 말라는 생각으로 글을 올렸다고합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제각각인데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올렸다는 말에 공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관심을 받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니냐며 정신병자 취급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유가 어쨌든 사건이 진실이 아니라는 점은 정말 다행이네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5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치마를 올리고 허벅지에?

20명의 여고생을 성추행 한 체육교사!

전북 부안의 어느 여자 고등학교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여자 고등학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사랑해'

전북 부안에 있는 여자고등학교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체육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체육교사를 신고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주장에 따르면 체육교사가 수업 도중 자세를 교정해주겠다는 핑계로 신체를 과도하게 접촉했다고 말하며 또 여고생이 입고 있던 치마를 올린 뒤 허벅지에 '사랑해'라고 적었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어느 여고생은 "선생님의 어딘가가 제 뒤랑 닿았다"며 당황스러웠다고 말했고 한 여고생은 방과 후에 "나랑 사귀자"라는 문자메시지까지 받았다고 한다.


학생들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를 받기 위해 SNS를 개설했는데 SNS가 개설된 지 하루 만에 수십여 건의 제보가 올라왔다.


SNS를 통해 알려진 내용들로는 혼자 교실에 앉아 있으면 들어와서 양손으로 허벅지를 눌렀고 복도에서 만나면 포옹하면서 "사랑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런 제보들로 체육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고생은 총 20여 명으로 밝혀졌는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체육교사는 지난 6일부터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이런 성추행 논란에 대해 아이들과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랬다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미 수많은 여고생들이 체육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제보했고 경찰은 제보하지 않은 학생들이 더 있을거라 생각해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성추행 사건은 이것으로 끝이었을까?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만든 SNS에는 다른 제보들도 접수되었는데 바로 체육교사가 아닌 다른 교사들 또한 학생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벌인 것으로 어느 교사는 수업 중 "자신의 와이프가 생리주기니 오늘 임신시키겠다"라고 서슴없이 말했고 또 다른 교사도 수업 중 여학생의 특정 신체 부위를 자주 만졌다고 제보했다.



또 체육교사가 성추행 말고 금품을 갈취했다는 제보도 올라왔는데 자신의 생일을 비롯한 각종 기념일에 학생들에게 선물을 요구했고 선물을 주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불이익을 줬다는 진술도 나왔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교사가 되었을까?


현재 전북교육청은 체육교사를 비롯한 다른 제보를 받은 교사들까지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빠른 시일 안에 감사팀을 구성한 뒤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4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연세대에서 벌어진

끔찍한 폭탄 테러 사건

(과거 IS가 사용했던 못 폭탄? 교수와 제자의 원한관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연세대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테러 사건?

이 사건은 오늘 13일 오전 8시 40분쯤 발생했다.


테러의 피해자인 김교수는 연세대 제1공학관 4층에 있는 기계공학과 연구실에서 폭발사건을 당했는데 당시 연구실 출입문에 걸려있던 쇼핑백을 방에 들어가 열어보자 갑작스럽게 폭발했다며 경찰에게 진술했다.


이 관경을 목격했던 목격자들도 택배를 열었는데 갑자기 폭발하며 작은 나사들이 튀어나왔다고 진술했고 김교수는 이번 폭발 사고로 목과 가슴 그리고 손 등에 가벼운 화상을 입어 인근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건이 발생한 뒤 학교 측에서는 제1공학관 내 연구실과 실험실에 있는 학생들을 대피시켰고 건물 주변은 수사중인 경찰과 지원 나온 군인 등으로 가득 찼다고 한다.



현재 제1공학관은 노란색 폴리스라인에 둘러져있어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있고 수도방위 사령부에서 나온 위험성 폭발물 개척팀과 경찰 폭발물 처리반, 과학수사팀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정확한 조사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이 폭발물은 텀블러처럼 생긴 용기에 작은 나사못 수십개를 넣고 뇌관과 함께 건전지 4개로 연결되어 있어서 과거 IS 극단주의 단체가 사용한 '못 폭탄'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경찰은 이에 대해 '조사중'이라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곧 있을 시험을 앞두고 김교수에게 학점이나 시험 등의 불만을 품은 학생의 짓이 아니냐는 원한관계로 인한 사건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다행인 것은 경찰 관계자가 말하길 상자를 여는데 측면이 터진 것을 보고 조약한 폭발물로 보고있으며 그로 인해 김교수가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아무쪼록 피해를 입은 김교수는 빠르게 회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로 이번 사건을 마무리하길 바란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1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고등학생 100여명 집단 패싸움 논란

(인천지역 고등학생 VS 시흥지역 고등학생)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고등학생 100여명이 집단 패싸움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무슨 일인가?

인천지역의 고등학생과 시흥지역의 고등학생이 집단 패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사건은 5월 13일 오후 4시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일어났는데 인천지역 고등학생 15명과 시흥지역 고등학생 30여명이 만나 싸움이 벌여졌고 이 과정에서 인천지역 학생 2명이 시흥지역 학생 6명에게 폭행을 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집단 패싸움 끝이 아닌 시작이 되었는데 인천지역 고등학생들은 13일에 있었던 사건을 보복하기 위해 30여명의 학생들을 모아 5월 20일 오후 8시경 시흥시에 있는 어느 중학교를 찾아갔는데 이곳에는 이미 인천지역 학생들이 온다는 소식을 접한 시흥지역 학생들과 안산에서 온 고등학생까지 총 100여명의 학생들이 중학교 안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


이를 지켜본 인천지역 학생들은 20여명의 선배들을 부르기 위해 일단 뒤로 물러났고 이 과정에서 시흥지역 학생 4명이 붙잡혀 인천지역 학생에게 금품을 갈취당하고 폭행을 당했으며 그렇게 인천지역과 시흥지역의 2차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마무리되었다.


결국 27일 인천 소래포구역에서 인천지역 학생 10명과 시흥지역 학생 10명이 만나 싸움을 벌이기로 약속했고 시간이 다가오자 인천 학생들과 시흥 학생들이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그렇다면 10대 10의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되었을까?



사실 이들의 3차전은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상황을 입수한 경찰들이 이 장소에 도착했고 학생들을 저지하면서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인천 학생들과 시흥 학생들의 집단 패싸움은 막을 내리게 되었는데 이들은 왜 이 같은 싸움을 벌이게 된 것일까?


이들의 갈등은 지난 4월 말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시흥지역 공업고등학교에 다니던 학생이 SNS를 통해 인천지역에 다니는 학생을 가리키며 "내가 XXX를 혼내줄까"라고 글을 적었고 이를 본 당사자의 친구가 역으로 "내가 너네를 혼내줄게"라고 적으면서 이들의 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까지 이 싸움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현재 경찰들과 시 교육청 관계자들은 싸움을 벌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 사건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한 뒤 학교폭력의 관한 절차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31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핫이슈

Hot issue

미세먼지 중국탓 하지마?!

중국인 유학생이 말하는 한국 학생이 인종차별했다?

한국 학생들 수준이 낮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한국인이 중국인을 인종차별했다며 중국인 유학생이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무슨 일인가?

중국인 유학생 글쓴이는 학교를 지나다니다 한국인 학생들이 하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아~ XX. 중국에서 미세먼지 날아오니까 X 같네. 완전 짜증 난다." 이런 말을 들은 글쓴이는 한국 학생들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충격받았다며 이것은 엄청난 인종차별이고 중국에 대한 혐오라며 자신이 느낀 감정을 말하였고 또 한국에 있는 미세먼지를 남의 나라 탓하면서 중국을 모욕한다고 SNS에 남겼다.


미세먼지

일단 문제의 SNS에서 거론되었던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되거나 자동차 매연 등으로 배출되는 가스에서 나오며 이 미세먼지는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 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 외출을 꺼려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우리 몸에 피해를 주는 이 미세먼지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골치거리이다.


그렇다면 이 미세먼지는 어디에서 발생된 것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중국에서 발생된 미세먼지 만으로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답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도 분명히 미세먼지가 발생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산업화로 인해 석탄을 사용하며 또 자동차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만으로 이렇게 큰 문제가 발생했을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국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의 양이 무려 5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특히 1990년대 이후 중국은 '세계의 공장'을 자처하며 산업화 정책을 펼치면서 대기오염이 심각해졌는데 그 오염된 대기가 북서풍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면서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배출된 오염물질과 혼합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이다. 물론 중국인 유학생이 작성한 글처럼 한국인이 중국을 향해 욕을 한 것은 잘못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인종차별이라 말하며 미세먼지를 중국 탓을 하고 모욕했다는 것은 잘못된 오류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황사 경보가 내려졌는데 세계보건기국 'WHO'에서 말하길 미세먼지 농도가 권고치의 40배를 넘겼다고 한다. 그런 미세먼지가 현재 우리나라로 넘어오고 있다고 하며 오늘 오후 2시부터 우리나라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었는데 모두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 꼭 마스크를 착용해서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튜브에 '메피스토리'를 검색해 주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공감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mafi.co.kr/22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