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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여자친구 소원의 몸무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실수로 몸무게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에 공개된 키는 172cm로 여자친구 내에서도 장신으로 유명하지만 다리길이만 105cm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소원의 키를 의심하는 팬이 생기자 그녀가 직접 자신의 키를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소원은 몸무게를 가린 채 172.3cm라는 키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키 의심한 사람 다 나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소원의 몸무게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몸무게를 가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몸무게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가려진 몸무게 아래에 있던 BMI 수치 때문이었는데 비만도를 뜻하는 BMI는


키와 키를 곱한 뒤 이 값을 체중에 나누면 나오는 것으로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신 계산해보면 17.1% = 몸무게 ÷ 172.3 × 172.3 그러니깐 몸무게 = 17.1% X 172.3 X 172.3으로 약 50.8Kg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결국 소원은 의도치 않게 50.8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이라니 큰 키에 비해 전혀 굴욕 없는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소원의 BMI가 17.1%인 것으로 이 수치는 저체중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체중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무리한 체중관리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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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팬들이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25주년 수교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고 이곳에는 아이린과 산이가 참석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핫팩을 손에 쥐고 있던 아이린은 중간중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있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산이가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팬들에게 혀를 내미는 돌발행동을 보였습니다.


산이의 돌발행동에 순간 아이린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금세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보이며 축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산이의 돌발행동에 레드벨벳의 팬들은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팬들은 산이에게


"무례하다"


"아이린 어깨에 팔을 올려서 아이린이 깜짝 놀란 것 봤냐?"


"레베럽들에게 메롱 한 것도 사과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산이의 SNS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그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는 공개된 자리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접촉한 것은 성추행이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산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물론 산이의 행동이 악의 없는 장난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난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 상처를 받았다면 문제가 되는 것인데 레드벨벳의 팬들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몸에 터치를 한 행동과 혀를 내밀며 '메롱'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팬들을 농락하는 행동이라며 불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었더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산이의 돌발행동 이후에도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일부 영상에서는 산이의 돌발행동과 아이린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부각시켜 보여주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는데 산이 입장에서는 어색한 자리를 풀어보기 위해 벌인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하지만 산이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일어난 논란인 만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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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화났다!

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매니저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연휴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돌아오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일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과거 방송에 나왔던 정준하의 행동들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 악플러들이 악마의 편집을 보고 도를 넘는 악플을 달며 정준하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런 비난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까지 오자 정준하의 지인들은 정준하가 걱정돼 그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이 사실에 대해 "늘 스스로를 부족함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늘 죄송한 마음을 품고 살아왔는데 자신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어 시청자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는 것이 처음에는 억울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주는 질책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10여 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온 정준하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네티즌들의 악플을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질타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최근에는 정준하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남기고 있었는데 그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과 착한 아내에게 떳떳한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악의적인 편집과 악플들로 인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했던 말과 행동들이 그저 개인적인 욕심을 위한 것들로 치부되는 상황에 많이 속상했고 혼자서 참고 버텨내는 것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런 태도로는 결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악플러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 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또 정준하는 "책임감 없이 내뱉고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 글들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마무리했는데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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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한 의대생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고려대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는 "처음 제보해봐요. 어디라도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시작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의대생 앞에는 한 부부가 걸어가고 있었고 계단을 올라가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무토막처럼 뻣뻣해지더니 앞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학생은 아주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가 아주머니의 몸을 돌려눕혔더니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곧바로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해 아주머니를 살려야 한다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배운대로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아주머니의 남편은 119에 신고한 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지고 왔으며 학생은 AED를 이용해 아주머니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에도 아주머니는 여전히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 때마침 119 구조대원이 도착해 아주머니는 즉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낯선 번호로 학생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아주머니의 남편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전화기너머에서는 "학생 고마웠어요..."라는 말이 들려왔고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은 학생은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 이후 의대생이었던 학생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져 자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는데 자신이 "소화기내과가 아닌 응급의학과였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며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과 입학할 때의 가졌던 결심이 아무 소용 없었다면서 "저 같은 게 의사가 될 수 있는 건가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는데 이런 학생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잘하셨습니다!


당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가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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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가 된

초등학생이 만든 시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첫눈'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첫사랑'과 '처음의 순간'이 떠오르며 아름다움과 즐거움 등 행복한 감정이 드시나요?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첫눈을 바라보는 어느 초등학생의 시각은 우리와는 많이 달랐다고 하는데 이 아이는 첫눈을 보고 사회계급을 날카롭게 풍자했다고 하며 게다가 학교 숙제로 10분 동안 급하게 작성한 시라고 합니다.


저도 이 시를 보고 감명받았는데 초등학생이 만든 '첫눈' 지금 확인해 보실까요?



첫눈


첫눈이 내린다


맨 처음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맨 아래 있던 눈


맨 아래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맨 아래


눈이 되지 못하고 땅바닥으로 고꾸라져 녹아버린다.



중간에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중간에 있던 눈


중간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중간


아래의 눈들이 얼려놓은 땅으로 힘들게 쌓인다.



맨 위에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맨 위에 있던 눈


맨 위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맨 위


아래의 눈들이 빚어놓은 푹신한 땅 위로 상처 없이 떨어진다.



사람들은 모두 맨 위에 있는 눈을 보고 아름답다고 한다.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맨 위에서 태어났을 뿐인데


자기들이 전부인 것 마냥 아름답다며 사치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첫날에 내린 진짜 첫눈은


언 바닥에 몸을 내박으며 물의 파편이 되어


지금쯤 하수구로 흘러들어 억울함에 울부짖고 있는 것은 아무도 듣지 않는다.


난 눈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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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의 율희 욕먹는 이유?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열애설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라붐의 멤버 율희가 열애설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



율희는 FT아이랜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최민환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우리의 생이별 10분 전... 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이라며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먼"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율희는 사진을 올린 뒤 바로 글을 삭제했는데 이미 그녀의 SNS를 본 팬들에 의해 사진과 글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결국 율희와 민환이 서로 연애중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는데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 실수로 사진을 올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전해지자 율희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비난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업로드한 행동 때문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비공개 계정과 혼동해서 잘못 올린 것이 아닌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올린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네티즌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지난 4월에 있었던 라붐의 음반 사재기 논란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라붐은 광고주가 이벤트를 위해 대량의 앨범을 구매하면서 음원 순위가 폭등했고 결국 1위를 독주하고 있던 아이유를 이기고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 논란에는 소속사 측이 아닌 광고주가 대량의 앨범을 구매한 것이었으며 라붐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했던 것도 있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라붐이 노이즈마케팅으로 어떻게든 관심을 받고 싶어서 벌인 일이라며 비난했는데 그러한 이유로 이번에 발생한 율희의 SNS 사진 또한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 아니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공식적인 대답은 없었지만 이유야 어찌 되었던 이번 사건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알리는 것에는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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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건이

모두 '루머'였다고 고백한 가수 지나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성매매로 4,000만원 받은것이 루머였다고 고백한 지나



2010년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몸매로 주목받으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나 그녀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연예계 생활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장애물과 큰 고통이 있었고 '루머'도 있었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만나 곧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 하다"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심경 글을 올리며 넌지시 복귀를 암시했는데 지나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복귀 소식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녀가 활동을 중지하게 된 이유를 '루머'라고 표현했기 때문인데 지나는 작년 초 한때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원정 성매매'와 연루되며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미국에서 사업 중인 사업가와 회당 1,500만원씩 총 3번 성관계를 맺으며 4,000만원 이상의 대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입건되었는데 조사를 받던 지나는 지인인줄 알았던 브로커에게 속았다며 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남성과는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었다고 해명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함께 혐의를 받고 있던 인물들이 대부분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을 받았고 지나 역시 억울함을 호소하긴 했지만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만에 지나는 자신의 심경 글을 올리게 된 것이었는데 그녀의 심경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성매매를 루머라고 표현하냐며 비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성을 해도 용서하기 힘든 성매매를 그녀는 왜 루머라고 표현했던 것일까요?


혹시 그녀의 주장대로 루머였던 것일까요?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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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에서 퍼지고 있는

여학생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차마 원본을 보여드리기 힘들 만큼 끔찍한 이 사진은 피투성이가 된 14살의 여중생이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으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는 "심해?" "들어갈꺼같아?" 라는 대화 내용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또래의 가해자 여중생이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며 아는 선배에게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 후 인터넷에 공개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네티즌들은 곧 가해자의 신상을 밝혀낸 뒤 가해자 SNS에 비난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여학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며 또 사건과 관련된 글에는 칼까지 사용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는데 이 사건은 지난 9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은 피투성이가 된 여학생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었는데 이날 여학생을 폭행했던 가해자가 지구대를 찾아와 자수했고 함께 범행을 저지른 학생의 신병도 확보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심신이 안정되기를 기다렸다가 오늘 오전 사건에 대해 진술을 받아놓은 상태이며 오늘 오후 가해 학생 2명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모두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어린 여중생이 칼까지 사용하며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지 않고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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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카앨 2017.09.03 16:50 신고

    아..정말..저런 얘들은 어른이랑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 할텐데요......담배 피고 술먹을땐 어른인척하고.....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을땐 청소년이라 봐달라 하고.....에휴..

  2. 조이 2017.09.03 21:12 신고

    애들이 아닙니다 아주 영악한 애들입니다
    어떤 부모들인지 궁금하네요 대개 저런경우 자기애 감싸기 바빠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경우도 있죠
    내가 저런 경우라면 법으로 처리 안돼면 직접 처리 할것 같네요 안그럼 내가 죽을 것 같으닌까

  3. 암살자 2017.09.04 18:24 신고

    사형제도 없으니까 나라가 점점 썩어가는구나
    자 이제 구경하던 년들 잡으러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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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이 된 리트리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얼마 전 아주 강력한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을 강타했습니다.



하비는 12년 전 미국에 상륙한 '월마' 이후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으로 알려졌는데



하비로 인해 11명이 사망했고 경제 손실만 무려 42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47조원이 발생했으며 아직까지도 사망자와 피해 규모가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절망적인 자연재해로 미국 시민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었는데 SNS에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절망했던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지난 26일 오전에 공개된 이 사진은 리트리버 종류의 개가 사료가 든 가방을 물고 걸어가는 모습이었는데 당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개도 살기 위해 자신의 식량을 옮기는데 우리는 마냥 절망에 빠져있어서는 안된다며 "힘을 내서 피해를 복구하자"라는 글을 남기면서 복구에 열중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 리트리버의 사진을 찍은 '틸러 도큰스'는 폭풍이 지나간 직후 피해 상황을 둘러보다 이 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리트리버의 주인과 연락이 닿아 '오티스'라는 이름을 가진 개라는 것을 알았고 오티스는 사료 가방을 물고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오티스의 살고자 하는 본능이 피해 주민들에게는 힘이 되었다고 하는데 허리케인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어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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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한 커플의 휴가 사진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SNS에 한 커플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남녀가 함께 찍은 이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바로 가녀린 여성이 커다란 나무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것이었는데 네티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저 나무를 어떻게 들고 있는 거지?" "멋진 나무네" "삼손의 후예인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 사진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사진 속 주인공은 영국 출신의 권투선수 '조슈아 켈리'와 그의 여자친구로 이들은 휴가를 보내면서 사진을 찍은 것이었는데 당시 그녀는 오른쪽 어깨에 가방을 메고 긴 머리카락이 그녀의 어깨와 팔을 가리면서 생긴 '착시현상'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네티즌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정말 감쪽같은 착시현상에 놀라워했다고 하는데 정말 다시 봐도 여성이 나무를 들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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