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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난리 난

'부천 지하철 구멍남'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한 통의 제보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친구가 지난 12월 1일 송내에서 부평으로 떠나는 인천행 열차에 올라탔는데 당시 전철 의자에 앉아있던 그녀 앞에 의문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친구는 처음 이 남성을 보자마자 이상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남성은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를 만지작거리며 수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고 또 이 남성의 옷과 가방에는 의문에 구멍이 뚫려있어 꼭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것만 같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내릴 장소에 도착한 그녀가 전철을 내리려는 그 순간 이 남성이 갑자기 뒤돌며 그녀를 따라내렸고 그 뒤로도 계속 쫓아왔다고 합니다.


이후 이 여성은 수상한 남자의 사진을 찍은 뒤 이 사실을 친구에게 알렸고 이 사실이 페이스북 페이지 '부천할말'에 올라오게 되었는데


현재 이 게시글에는 같은 남성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을 남긴 여성들 역시 같은 옷에 같은 서류가방 그리고 같은 수법의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남성을 발견했었고 이런 수상한 남자는 9개월 전에도 등장했었다고 하는데 이 여성들은 이 남자를 수상하게 생각했지만 해코지할까 봐 신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남성은 실제로 몰카를 찍었을까요? 그리고 그가 입고 있던 옷의 구멍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직까지는 이 남성에 대한 것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수상한 행동을 몇 달에 걸쳐 해왔기 때문에 '부천 지하철 구멍남'이라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 게시글이 올라온 '부천할말' 관리자는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광역철도 수사과' 전화번호를 남기며 이 남성을 발견한 즉시 연락을 해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아직까지 이 남성이 몰카범이라고 결론이 내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여성들에게는 두려움의 존재로 남아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는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광역철도수사과 031-441-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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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셀카를 올린 여성이

비난받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호주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20만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던 인스타그램 스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Yiota Kouzoukas'로 당시 임신 6개월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그녀는 이 소식을 팔로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겨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셀카를 본 사람들은 그녀를 비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임신 6개월이지만 배가 부르지 않았다며 무리한 다이어트나 복근 운동으로 아이의 성장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비난을 받게 되자 해명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결국 자신이 앓고 있었던 '자궁내막증'의 병력을 공개하며 자신의 자궁에는 경사가 있어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르게 배가 불러온다고 해명했으며 또한 병원에서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여성 5명 중 1명은 자궁에 후방 경사가 있어 임신 초기에는 배가 상대적으로 부르지 않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그녀의 주장을 무시하며 비난이 멈추지 않았는데 결국 Viota는 자신의 임신한 모습을 주 단위 사진으로 남긴 뒤 배가 부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서자 네티즌들의 비난이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Viota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임신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임신했다는 사실을 축하해줘도 모자랄 판에 비난하고 있다니...


아무쪼록 남은 3~4개월 동안 잘 관리해서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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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빼박 열애설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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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럽스타그램이라고도 불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연인들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이런 럽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열애설의 주인공은 빅뱅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의 이주연으로 처음 열애설이 일어난 계기는 어플 '콰이'로 찍은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시작되었는데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더빙을 하는 장면으로 너무나도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으며 이런 콰이를 이용한 더빙 영상으로 손담비와 남태현 역시 열애설에 휩싸이게 되었었습니다.



이런 열애설 논란에 이주연의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런 열애설이 터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증거들이 발견되었는데 바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사진을 각각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것으로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나 비슷한 조명으로 둘러쌓인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 등 유사한 배경을 두고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이들은 그저 친한 친구사이일까요? 연인사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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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해체?

민의 계약 해지 + 수지 왕따설 논란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대표곡 'Bad Girl, Good Girl'로 데뷔한 미쓰에이가 최근 해체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쓰에이는 처음 데뷔할 당시 특색있는 음악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노래보다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부각되면서 '미쓰에이 = 수지'라는 이미지로 알려져왔는데 그런 미쓰에이가 지난 2015년 이후 그룹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고 2016년에는 미쓰에이의 멤버 지아가 계약만료로 JYP를 떠났으며 또 2017년 11월 9일 미쓰에이의 멤버 민 역시 재계약을 맺지 않고 JYP를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미쓰에이의 활동에는 적신호가 켜졌다고 합니다.


JYP 측은 아직까지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고 이에 네티즌들은 사실상 미쓰에이가 해체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또 미쓰에이 멤버들이 JYP를 떠나는것에 대해 멤버들간의 불화설 때문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수지 왕따설


일명 '수지 왕따설'이라 불리게 된 이 사건은 지난 2015년 2월 미쓰에이의 멤버였던 지아의 생일 파티에서 시작되었는데 당시 지아의 생일파티에는 소녀시대를 포함한 동료 걸그룹 연예인들이 참석했지만 같은 멤버였던 수지는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왕따설이 시작되었고 또 수지가 다른 멤버들과 SNS에서 팔로우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왕따설의 불을 지피기도 했었는데 실제로 그룹 내에서 불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왕따설이 일어난 이유는 독보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수지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사실상 수지 왕따설을 만들어낸 것은 그녀들을 좋아했던 일부 팬들이 주장한 것으로 다른 멤버들보다 수지가 잘 나가게 되자 멤버들이 수지를 시샘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으로부터 시작했으며 결국 미쓰에이가 활동하며 함께 해온 수만 가지 행동 중 몇 가지의 행동으로 왕따설을 만들어버렸다고 합니다.


미쓰에이 멤버들이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남을 사람은 남는 것이고 떠날 사람은 떠나는 것이기 때문인데 미쓰에이를 떠나더라도 모두 각자의 길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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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망 소식에

유아인이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들에게 친근한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불과 4일 전만 해도 연기 생활 20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기쁜 소식 뒤 안타까운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추모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유아인의 추모글


지난해 영화 '좋아해줘'로 김주혁과 인연을 맺은 유아인 역시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SNS에 추모글을 올렸습니다.


유아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고 적었는데 유아인의 추모글을 본 사람들은 그에게 비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RIP'라는 단어와 'Condolence'의 앨범 사진을 SNS에 올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RIP와 Condolence가 무슨 뜻이길래 유아인을 비판하고 있는 것일까요?


RIP는 '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라는 영어의 줄임말로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처럼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 Condolence 역시 애도라는 뜻으로 유아인은 김주혁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김주혁의 죽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라며 "허세가 가득하다", "겉멋만 들었다", "RIP라는 단어를 선배에게 쓰는 것이 예의 있는 행동이냐" 등 대부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유아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애도하는데 언어가 무슨 상관이냐"라며 역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생각의 차이로 이런 논란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는 것만큼 죽음을 애도하는 표현에도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아인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주혁의 죽음을 애도한 것이며 그가 일반 사람들처럼 애도하지 않았다고 그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이런 논란으로 진흙탕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은 김주혁씨의 죽음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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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선구 2017.11.02 08:50 신고

    컽 표지의 사진이 실제 내용보다 무겁네요.
    이 글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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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페이스북' 대신

사용하고 있는 SNS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처럼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SNS를 북한에서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지금까지 북한은 가장 폐쇄적인 국가로만 알려졌지만 이런 북한에서도 자체적으로 SNS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광명망'이라 불리는 '인트라넷'을 사용하는 북한이 어떻게 SNS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인트라넷이란 정부나 공공기관, 군대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사내망'으로 그 조직 안에서만 사용 가능한 인터넷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북한이 사용하고 있는 광명망은 북한의 엄격한 검열과 통제를 받고 있어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SNS는 절대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에서도 인트라넷이 아닌 3G 인터넷망이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데 '붉은별'이라고 불리는 북한의 인터넷은 북한 주민들이 아닌 외국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으로 이 붉은별을 이용해 페이스북 대신 '내나라'라는 SNS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북한에서 사용하는 내나라에는 알림과 축하 기능의 메시지 창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대학 교수와 학생들 사이에서 대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내나라가 페이스북과 다른 점은 북한 자체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직 북한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국외의 사람들과는 소통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북한에서는 SNS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컴퓨터와 전자기기를 정부에서 검열하고 있기 때문에 내나라 안에서 자유로운 표현을 할 수는 없다고 하는데 언제쯤 북한은 정부의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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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공개된

여자친구 소원의 몸무게?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실수로 몸무게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프로필에 공개된 키는 172cm로 여자친구 내에서도 장신으로 유명하지만 다리길이만 105cm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는데 최근 소원의 키를 의심하는 팬이 생기자 그녀가 직접 자신의 키를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소원은 몸무게를 가린 채 172.3cm라는 키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키 의심한 사람 다 나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소원의 몸무게를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몸무게를 가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몸무게를 알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가려진 몸무게 아래에 있던 BMI 수치 때문이었는데 비만도를 뜻하는 BMI는


키와 키를 곱한 뒤 이 값을 체중에 나누면 나오는 것으로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신 계산해보면 17.1% = 몸무게 ÷ 172.3 × 172.3 그러니깐 몸무게 = 17.1% X 172.3 X 172.3으로 약 50.8Kg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결국 소원은 의도치 않게 50.8Kg이라는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이라니 큰 키에 비해 전혀 굴욕 없는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은 소원의 BMI가 17.1%인 것으로 이 수치는 저체중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상 체중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무리한 체중관리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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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팬들이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지난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25주년 수교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고 이곳에는 아이린과 산이가 참석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핫팩을 손에 쥐고 있던 아이린은 중간중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있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산이가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올리며 팬들에게 혀를 내미는 돌발행동을 보였습니다.


산이의 돌발행동에 순간 아이린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금세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보이며 축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산이의 돌발행동에 레드벨벳의 팬들은 산이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팬들은 산이에게


"무례하다"


"아이린 어깨에 팔을 올려서 아이린이 깜짝 놀란 것 봤냐?"


"레베럽들에게 메롱 한 것도 사과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산이의 SNS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그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는 공개된 자리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접촉한 것은 성추행이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산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물론 산이의 행동이 악의 없는 장난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난의 대상이 되는 입장에서 상처를 받았다면 문제가 되는 것인데 레드벨벳의 팬들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몸에 터치를 한 행동과 혀를 내밀며 '메롱'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팬들을 농락하는 행동이라며 불쾌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었더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산이의 돌발행동 이후에도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일부 영상에서는 산이의 돌발행동과 아이린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부각시켜 보여주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는데 산이 입장에서는 어색한 자리를 풀어보기 위해 벌인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하지만 산이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일어난 논란인 만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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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화났다!

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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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메피 입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매니저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연휴를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돌아오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일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과거 방송에 나왔던 정준하의 행동들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그로 인해 일부 악플러들이 악마의 편집을 보고 도를 넘는 악플을 달며 정준하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런 비난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까지 오자 정준하의 지인들은 정준하가 걱정돼 그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준하는 이 사실에 대해 "늘 스스로를 부족함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어 늘 죄송한 마음을 품고 살아왔는데 자신의 생각이 잘못 전달되어 시청자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내는 것이 처음에는 억울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주는 질책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10여 년을 참고 견디며 살아온 정준하가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글을 남긴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네티즌들의 악플을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질타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최근에는 정준하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남기고 있었는데 그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과 착한 아내에게 떳떳한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악의적인 편집과 악플들로 인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했던 말과 행동들이 그저 개인적인 욕심을 위한 것들로 치부되는 상황에 많이 속상했고 혼자서 참고 버텨내는 것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런 태도로는 결코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악플러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 등에 대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또 정준하는 "책임감 없이 내뱉고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 글들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마무리했는데 악플러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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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한 의대생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최근 고려대학교 페이스북에 올라온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글쓴이는 "처음 제보해봐요. 어디라도 말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 들어주세요"라며 글을 시작했는데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의대생 앞에는 한 부부가 걸어가고 있었고 계단을 올라가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나무토막처럼 뻣뻣해지더니 앞으로 넘어졌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학생은 아주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가 아주머니의 몸을 돌려눕혔더니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숨도 쉬지 않았으며 의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학생은 곧바로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해 아주머니를 살려야 한다며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배운대로 차근차근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아주머니의 남편은 119에 신고한 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지고 왔으며 학생은 AED를 이용해 아주머니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에도 아주머니는 여전히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하는데 때마침 119 구조대원이 도착해 아주머니는 즉시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건 이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낯선 번호로 학생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니다.


학생은 전화를 받자마자 아주머니의 남편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전화기너머에서는 "학생 고마웠어요..."라는 말이 들려왔고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은 학생은 안 좋은 소식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건 이후 의대생이었던 학생은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져 자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는데 자신이 "소화기내과가 아닌 응급의학과였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며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과 입학할 때의 가졌던 결심이 아무 소용 없었다면서 "저 같은 게 의사가 될 수 있는 건가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는데 이런 학생의 글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잘하셨습니다!


당신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가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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