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NFT란 무엇인가?

category NFT/NFT ART 2021. 10. 25. 14:06
반응형

안녕하세요~ 메피입니다!

 

오늘은 요즘 핫한 NF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FT란?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불가토큰' 또는 '대체불가능토큰'으로 번역됩니다.

 


대체불가능 토큰이란?

 

토큰들이 각기다른 고유성을 지니는 토큰으로

A 토큰과 A 토큰이 1:1로 교환이 가능한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와는 달리

NFT와 NFT는 서로 다른 고유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1:1 교환이 불가능한 토큰을 말합니다.

 

이런 NFT는 특정 개인이나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는 방식과는 다르게

아무나 복제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로써 NFT 자체적으로 '고유 소유권'을 발행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NFT 시장이 주목을 받게된 계기가 되는 작품들이 있는데

'나날들 : 첫 5000일(Everydays : The First 5000 Days)'

2021년 3월 11월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비플(Beeple)로 불리는 마이크 윈켈만(Mike Winkelmann)의 JPEG 작품

'나날들 : 첫 5000일(Everydays : The First 5000 Days)'이 무려 6930만달러 한화로 약 785억원에 낙찰되면서

NFT 작품들이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마이크 윈켈만이 5,000일 동안 그린 그림을 모아서 만든 작품으로써

21,069X21,069로 이루어진 NFT ART입니다.

 

크립토펑크(CryptoPunk)

 

또한 2015년에 출시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둔 최초의 NFT '크립토펑크(CryptoPunk)'

24 X 24 픽셀로 이루어진 간단한 픽셀아트로 초창기 에어드랍을 통해 무료로 지급되었는데

 

이런 간단한 이미지로 이루어진 크립토 펑크는 지난 5월 세계적인 경매회사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190억원에 판매되었으며 현재는 구매하려는 사람은 많지만 판매하려는 사람이 없는 품귀현상으로 몸값이 점점 불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지사운드클럽(DOGE SOUND CLUB)

최근에는 한국의 크립토펑크라 불리는 '도지사운드클럽(DOGE SOUND CLUB)''메이트'도 발행되었으며

이런 메이트의 최고 거래 가격은 100,000 클레이튼으로 한화로는 약 1억 9천만원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NFT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아트로서의 NFT 뿐만 아닌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반응형

'NFT > NFT 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NFT란 무엇인가?  (0) 2021.10.2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