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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리뷰

category 일상 2019. 7. 15. 16:58

안녕하세요~ 메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 리뷰는 바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입니다!!

 

스파이더맨 영화의 최신 시리즈 파 프롬 홈은 2019년 7월 2일에 개봉을 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ㅎㅎ

 

그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리뷰를 시작해볼까요?

 

결말을 제외한 전체적인 스포가 담겨있으니 원치않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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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 세계 인구의 반이 사라졌던 어벤져스 앤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반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피터 파커

 

MJ에게 고백할 계획을 세우고 물의 도시 베니스에 도착했고

그녀에게 건네줄 선물도 구매한 피터

 

하지만 즐거운 여행도 잠시 그가 있던 베니스에는

엘리멘탈이라는 물의 속성을 가진 악당이 출연했고

 

스파이더맨 복장을 놓고왔던 피터는 축제 가면을 쓴 채,

친구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며 엘리멘탈을 막기시작했다.

 

하지만 엘리멘탈은 아직 16살이었던 피터에게는 버거운 상대였고

그때 기적처럼 한 히어로가 나타났는데

 

그는 마치 닥터 스트레인지와 같은 복장을 착용했지만

그와는 다른 공격스타일과 얼굴에 항아리? 같은것을 착용했다.

 

의문의 히어로는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기적처럼 엘리멘탈을 물리친 뒤 사라졌고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에게 미스테리오 별명을 지어주었다.

 

그렇게 아찔했던 하루를 마무리한 피터는 갑작스럽게 닉 퓨리를 만나게 되었고

그는 피터에게 스타크가 남겨둔 선물 '이디스'를 넘겨주고는 그를 기지로 데려왔다.

 

닉 퓨리와 함께 도착한 곳에서 의문의 히어로 미스테리오를 만나게 되었는데

 

미스테리오의 정체는 또 다른 지구 '지구 833'에서 엘리멘탈에게 가족을 빼앗긴 벡이라는 남성으로

엘리멘탈이 지구에 나타나자 그들을 막기위해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닉 퓨리는 피터에게 벡과 함께 다음에 나타날 불의 속성을 가진 엘리멘탈을 막아줄 것을 부탁했는데

아직 어렸던 피터의 머리에는 악당을 물리치는 것 보다는 MJ에게 고백할 생각만 가득했고

 

결국 닉 퓨리의 부탁을 거절한 채, 친구들이 있는 숙소로 돌아간다.

 

하지만 닉 퓨리가 누구겠는가?

 

어떻게든 피터를 엘리멘탈이 나타날 다음 장소로 피터를 끌어들렸고

스파이더맨의 신분을 알리고 싶지않던 피터는

 

닉 퓨리가 준비해 준 검은색 스파이더맨 복장 일명 '나이트 몽키' 복장으로 엘리멘탈과 맞서 싸우게 된다.

 

악조건에서 힘들게 싸우던 나이트몽키와 미스테리오는

결국 미스테리오의 일격으로 엘리멘탈을 무찌르게 되었는데

 

이때 닉 퓨리는 미스테리오의 모습을 보고는 벡과 같은 히어로가 필요하다며 함께 해줄것을 부탁했고

벡 역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불러달라며 히어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피터의 머릿속에는 항상 그녀 생각뿐이었고

히어로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그는

 

결국 자신보다 히어로에 적임자라 생각했던 벡에게

스타크가 준 선물 '이디스'를 전해주게 되었다.

 

이디스는 'Even Dead, I’m The Hero'의 약자로

스타크가 가지고 있던 기술의 집약체였고 모든것을 해킹할 수 있을정도로 뛰어난 장비였다.

 

하지만 피터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었고

스타크의 기술을 받게된 벡은 사실 스타크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스타크의 기술력을 가지게 된 벡은 자신의 동료들과 함께 원대한 꿈을 그리게 되었는데

 

자신이 가지고있던 기술력과 스타크의 기술력을 보유한 벡은

미스테리오를 영웅화시켜 모든이의 주목을 받게 만들작정이었다.

 

그는 가상현실을 이용해 엘리멘탈을 만들어냈고 드론을 이용해

가상의 엘리멘탈 공격이 진짜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은 아무에게도 알려져서는 안되는 계획이었는데

 

나이트몽키와 엘리멘탈이 싸우는 도중

가상현실의 영상을 만들어주던 영사기가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에 맞았고

떨어진 영사기를 주변에 있던 MJ가 습득했었다.

 

결국 MJ 덕에 피터는 미스테리오의 정체를 알게 되었고

그를 막기 위해 닉 퓨리를 찾아가게 된다...

 

전체적인 리뷰는 이정도에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를 직접 보시면 알겠지만 이번 스파이더맨 영화에는 숨겨진 반전은 딱히 없으며

결말도 쉽게 생각할만한 결말...

 

하지만 영화는 리뷰가 아닌 직접봐야하기 때문에 결말까지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가 생각하는 스파이더맨 영화의 점수를 매기자면

 

5점 만점에 4점이 적당한 것 같다.

 

솔직히 스토리 면에서는 어벤져스 앤드게임 이후

스파이더맨 영화를 만들기 위해 급하게 급조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스파이더맨 영화 특성상 어린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그린 스토리로

처음에는 히어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 피터가

새로운 빌런 미스테리오를 만나 성장했고

결국 책임감 있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전형적인 히어로물의 스토리로

스토리만 점수를 매기면 2점도 줄까말까...

 

하지만 이 영화의 매력은 다른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바로 컴퓨터 그래픽 CG였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화련한 그래픽을 보고있으면

마치 VR기기를 착용하고 있는 듯 영상에 빨려들게되는데

 

영상 후반부로 달려갈수록 영상 초반에 들었던 실망감을 싹 잊게 만들만큼

CG가 이 영화를 살렸다고 말할 수 있다.

 

<사용된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에 있는 스틸컷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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