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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피입니다.

 

2021.02.25 세븐나이츠 2 새로운 영웅이 출시됩니다.

 

아킬라

 

파괴의 저주로 깨어난 뒤, 백각에게 이용당해 죽은 성십자단원들의 복수를 다짐한다.

추격 중 다크나이츠의 존재를 알게 되자 더 큰 혼란을 막기 위해 나이트 크로우에 가입한다.

 

아킬라는 악마와 엘프의 피를 가지고 있는 하프데몬으로,

악마의 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편에 섰으며

악마들의 "최후의 전쟁"에서 배신자 카밀라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세븐나이츠 1 기준 아킬라는 방어형 캐릭터로 설정되었지만

세나 2에서는 지원형 캐릭터로 등장했습니다.

스킬

어둠의 인도자

패시브 스킬

전열에 배치된 경우 자신에게 방어력 증가 효과를 부여하며

중열과 후열에 배치된 경우 공격력이 가장 높은 대상에게 주는 피해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잔혹한 폭풍

자신을 중심으로 원형 범위(6M)의 모든 대상에게

공격력의 140% 피해를 주며,

40% 확률로 기절 효과를 부여한다.

 

어둠의 가호

공격력이 가장 높은 대상에게 자신의 생명력 34% 만큼 보호막 효과를 부여하며

방어력 증가 효과도 부여한다.

 

절멸

궁극기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의 700% 피해를 주며,

자신의 최대 생명력 34%만큼 자신을 회복시킨다.

 

 

아킬라가 지원형으로 등장하면서

세나 1에서 시용했던 스킬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킬을 살펴보면 자신에게 방어력 버프와 자힐을 주는 스킬을 사용하고 있으며,

파티원에게는 공격력 버프와 방어력 버프, 그리고 피해면역과 공격 속도 증가하는 버프를 거는 등

전투에 도움을 주는 버퍼 캐릭으로 등장했습니다.

 

아직까지 아킬라가 어디에 사용될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결장에 사용되는 캐릭으로 보여지네요

 

콘텐츠

결투장 SS

밍을 사용하는 방어덱에 사용될 것으로 생각되며,

밍이 적진으로 돌진한 뒤 피해면역 버프를 걸어 상대방 진형을 흐트러놓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또는 발데르나 포일린에 주는 피해 증가 효과를 부여해

1방에 광역딜로 상대방을 터트리는 싸움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스킬 [세븐나이츠 1]

어둠의 인도자

패시브 스킬

 

자신에게 데미지 감소 15%

아군 전체 피해량과 방어력 상승 15%

 

잔혹한 폭풍

적군 3명에게 공격력의 170% 관통 물리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최대 생명력의 7% 만큼 추가 피해를 입힌다.

 

칠흑의 장막

적군 전체에게 [진형 변경 - 앞뒤 바꾸기] 효과가 적용되며턴제 버프를 3턴 감소시킨다.

 

절멸

각성기

 

적군 전방 영웅 1명을 우선적으로 사망시키며

자신의 생명력을 모두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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